
“보호소 밖도 감옥”[4]
[인터뷰] 아노아르 이주노조 전 위원장
아노아르 전 위원장은 이번 계기를 통해 “미등록 이주노동자를 합법화시키고 사업장 이동의 자유, 노동체류기간 5년 원칙 담아서” 노동허가제를 시행...

아노아르 전 위원장은 이번 계기를 통해 “미등록 이주노동자를 합법화시키고 사업장 이동의 자유, 노동체류기간 5년 원칙 담아서” 노동허가제를 시행...
첫 좌담에서는 사회운동과 노동운동이 07년에 새로운 운동의 전망을 마련하기 위해 지금 어떤 고민을 하고 있으며, 또 어떤 과제를 구체화해야 하는...

- 아저씨, 왜 아직 여기 계세요? - 죽음의 의미를 찾기 위해서란다.
민주노총 서울본부가 13일, 12년차 정기대의원대회를 통해 2006년 사업에 대한 평가를 하고 신임 임원을 선출했다. 이 날 정기대의원대회는 전...

13일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앞에서 여수 외국인 '보호소' 화재참사 구탄 기자회견이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에 참석한 이들은 이번 보호소 참사 진상...

임원선거 투표 종료일은 15일 오후 5시이며 오후 7시부터 지부별로 개표를 시작하게 된다. 지부별로 개표가 완료되면 지부선관위가 중앙선관위에 결...

“노무현 정부는 아파서 병원에 못 가는 나라는 나라도 아니라고 했는데, 리틀 노무현인 유시민 장관은 가난은 죄이고, 가난은 차별 받아 마땅하다고...

13일, 국무총리실과 국방부는 공동으로 보도 자료를 내고 “평택 대추리 주민들과 정부와의 첨예한 대립이 마침내 합의를 도출해 평화적 이주가 가능...

기자회견 참가자들은 이번 여수보호소 화재참사가 이주노동자에 대한 제도적 살인임을 규탄하고, 보소시설 즉각 폐쇄, 법무부 장관 퇴진 및 책임자 처...

유시민 장관이 철학과 소신이라고 한 이상 스스로 철회할 것 같지는 않다. 파병이나 황우석 건처럼 시민사회를 향해 보편과 상식을 거스르는 발언을 ...
정부의 공공부문 비정규직 대책을 놓고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서울시도 공공부문 비정규직 종합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여수출입국관리사무소에서 불이 나 이주노동자 9명이 사망하고 18명이 다치는 참사가 일어났다. 경찰은 방화 가능성에 무게를 두고, 목격자 진술 확...

겉으로는 인권보호와 평화집회 보장을 말하지만, 실은 한미FTA 강행이나 평택 미군기지 확장 등의 반민중적인 정책을 강행함에 따라 일어나는 저항을...

“수발하면서 살빠지고 눈에 초점 없는 모습을 보면 정말 애처롭다. 이렇게 사람이 죽어가는 모습을 보며 뭐라도 해주고 싶은데, 내가 해줄 수 있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