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노사관계로드맵 대타협 어찌할 것인가

민주노총 집행부는 무사안일인지 회피인지를 고백하라

3년 동안 숱한 저항을 펼쳐왔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노사정 대타협으로 한국 노동자가 받게 될 모멸과 치욕은 가늠하기조차 어렵게 되었다. 내일모래...

활동가의 편지, "평화전망대에 제 몸을 묶습니다"[1]

변연식, 정아, 배여진, 김명수, 박진의 메시지

전쟁의 참상은 미사일이 터지는 전쟁터에서만 벌어지지 않습니다. 지금 평화를 위협하는 무시무시한 전쟁음모가 우리를 향해 저벅저벅 걸어오고 있습니다...

행진단 다섯 째날, 열린우리당 광주시지부 점거

[민중역전](4) - 9월 12일 광주에서 나주로, 다시 광주로

철야농성이 이뤄지는 열린우리당 광주시지부에서 모여 하루 동안의 평가를 진행하고 평택에 강제철거가 진행될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의 수를 두어 다...

“우리의 혼이 담긴 이곳에 빈집은 없다”[1]

[포토뉴스] 742일 째 주민 촛불집회 열려

742일 째 주민 촛불집회가 열렸다. 주택 강제철거로 팽팽한 긴장감이 마을을 휩싸고 있었지만, 촛불집회에 모인 주민들의 얼굴에서는 이를 볼 수 ...

“책임은 노무현 정권에 있다”

전국행진단, “평택 강제철거 중단” 요구 열린우리당 광주시당 점거

‘전국행진단’이 12일, 5시 경 열린우리당 광주시당에서 “노무현 정권을 만든 광주, 열린우리당 광주시당 위원장은 평택 주택 강제철거에 대한 입...

'아버지'에게 폭력쓰는 버릇없는 민주노총?[11]

한국노총, 민주노총 앞에서 규탄대회 열고 공개사과 요구

11일 노사정위원회 앞에서 한국노총과 민주노총 간부들간에 마찰이 빚어진 것과 관련, 한국노총이 "집단 폭력을 공식 사과하라"며 민주노총 앞에서 ...

“사람이 살고 있다. 부수지 마라!”

대추리·도두리 주변 병력 증강, 인권활동가 5명 “온 몸으로 막겠다”

12일 4시 경부터 대추리, 도두리 근처에 경찰병력이 늘어나기 시작해 5시 30분 현재, 경찰은 도두리 쪽에 8개 중대가 배치되어 있으며, 도두...

민주노총, '밀실야합' 노동부장관 해임 촉구

"복수노조 유예는 명백한 범죄이자 도발"

"정부, 재계, 한국노총은 민주노총에 통지도 하지 않고 도둑고양이처럼 밀실에 모여 노동자들의 권리를 팔아먹는 야합을 저질렀다. 이 야합은 원천무...

인권위 '철도공사 개선' 권고에 KTX승무원 '환영'

"철도공사가 KTX승무원에 지배적 영향력 행사한다"

KTX지부는 "국가인권위원회는 철도공사가 사용자임을 분명히 밝히고 있으며, 사실상 KTX여승무원들이 불법파견 상태에 있었다고 판단하고 있는 것"...

경찰 공무원노조 농성장 침탈, 6명 한때 연행

권승복 공무원노조 위원장 단식농성 돌입

경찰은 전국공무원노조가 권승복 위원장의 단식농성 돌입과 함께 광화문 열린시민공원에서 천막농성을 시작하려 하자, 즉시 난입해 농성 물품을 부수고 ...

“수천 명이 달려와서 막아야 해”[1]

긴장감 도는 대추리, 시민사회단체 대표들 “주택철거 명분 없어”

잠시도 눈을 돌릴 수 없는 긴장감이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대추리의 하루는 흘러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