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중역전’을 꿈꾸는 순례단의 행진이 시작되다

[민중역전](1) - 9월 8일 의정부에 첫 발을 내딛다

9월 8일 민중역전의 시작의 포문을 열렸다. 지난 9월 8일 청와대 구 종합청사 앞에서 ‘평택 미군기지 확장 반대와 한미 FTA협상 저지를 위한...

농림부. 미국산 쇠고기 수입 재개 공표

소비자, 시민사회단체들 일제히 ‘반대’ 성명 쏟아내

농림부의 수입재개 발표에 노동시민사회단체들은 일제히 성명을 내고 ‘수입재개 결정 반대’의 입장을 밝히며 위험성을 경고했다.

'남문수 동지의 자결은 회사 노동탄압에 저항한 최후의 투쟁'

민주노총 울산본부, "'열사호칭'은 살아남은 자들의 기본예의"

민주노총울산본부는 성명서를 통해 '남문수 동지의 자결은 회사의 노동탄압에 저항한 최후의 투쟁'이라며 '고인의 죽음을 헛되이 않도록 노력하겠다'고...

정리해고 협박 시달리던 노동자 뇌출혈로 사망

최동규 대우자동차판매노조 조합원 6일 운명

"최동규 동지는 최근 회사가 일방적으로 직영승용판매 부문 분할계획을 발표하고 불응시 정리해고 등 온갖 불이익을 주겠다는 협박에 시달리며 이로 인...

"형언할 수 없는 성전환자의 고통, 대법원은 아는가?"

성소수자단체, 대법원 ‘성별정정허가사무처리지침’ 강력 반발

반대의 성으로의 성기성형수술의 막대한 비용을 마련할 수 없으며 수술 자체도 생명을 담보로 할 만큼 위험하고 특히 남성성기의 형성수술은 세계적으로...

뭐 이런 개뿔따구 같은 경우가...[1]

하물며 외국계 회사의 단협도 한글로 작성하는데

외국계 회사라도 노동조합은 회사의 공식언어가 한글임을 처음부터 분명히 한다. 한국에서 장사를 하려면 한국법과 관행을 따르는 것은 당연한 일이 아...

'KBS <열린 채널>은 열려있는가' 토론회 개최[1]

오는 12일 국회에서 천영세 의원실, 미디액트 공동주최

천영세 민주노동당 의원실과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에서 KBS 열린채널의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주최해 주목된다.

“노사관계선진화 정치적 흥정거리로 전락”

민주노총, 한국노총·재계 야합에 노동부 강행 비판

노동부가 “의견 수렴”을 이유로 노사관계로드맵 정부안 발표를 다음 주 중으로 미뤄 입법예고도 늦어질 것으로 보인다.

성전환, 미혼·무자녀·병역이행 조건 충족해야 허용

대법원, 성전환자 성별정정 허가 기준 마련해 시행 중

대법원은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전환하려는 경우, 병역의무를 마치거나 면제되어야만 가능하도록 하고 있어 논란이 예상된다.

반전을 위한 평화행진, 그 첫 발걸음을 떼다[1]

924평화대행진 8일 청와대 출발

문화사회단체 및 평택주민들로 구성된 ‘전국행진단’은 올해 말까지 노무현 정권의 항복 선언이라는 이른바 ‘민중역전’을 목표로 행진에 임한다는 각오...

불법하도급 포스코가 지속가능경영을?

포스코, 2년 연속 지속가능성 기업으로 선정

하중근 열사를 죽음으로 내몰고, 건설노동자들 탄압에 앞장섰던 포스코가 전 세계 2500여 개 기업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속가능성 평가’에서 철강...

"산자부 발전노조 탄압에 직접 개입한 사실 드러나"[2]

공문으로 수차례 ‘지침’ 하달, 정세균 장관 직인도 찍혀..

산업자원부가 5개 발전회사에 공문을 보내 노조간부 고발 등을 지시하는 등 발전노조 탄압에 직접개입한 사실이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소설을 싫어하게 된 소설가의 변명[4]

[특별기획 : 노동문학? 있다 없다](1) - 포크레인 운전하는 소설가 안재성

소설가라는 사람이 소설을 우습게보게 된 사연에 별다른 논리나 철학이 있던 건 아니다. 알량한 소설 두어 편 펴낸 이후로는 욕심에 맞는 수준의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