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즈를 확산시키는 주범은 누구인가

[캐나다국제에이즈회의](1) - 8월 13~14일

감염인을 감시하는 것이 아니라 감염인 인권증진을 통해서만 에이즈 확산을 막을 수 있다고 대답했다. 즉 에이즈확산의 원인인 성차별, 인종차별, 성...

한명숙 총리, '포항문제 위해 직접 나서라'

민노당, 국무총리실 항의방문.. '조만간 한 총리와 민노당 지도부 회동 가질 듯'

민주노동당은 하중근씨 사인에 대한 진상규명 및 책임자 문책을 요구하고, 경찰의 과잉진압과 특히 노조원 가족인 임산부여성의 유산에 대해 총리가 직...

철거업체 횡포에 잠 못 이루는 포일주공아파트 주민들

정식 이주통보·관리처분 명령 없이 주민 출입통제 및 이사 종용

관리처분 명령과 정식 이주통보가 떨어지지도 않은 상황에서 용역철거업체 직원들이 주민들의 출입을 통제하고, 임의로 단전조치를 취하는 등의 인권침해...

쌍용차노조 9대 임원선거 5파전[1]

28일부터 실시되는 쌍용자동차노동조합 9대 임원선거에 5개 후보조가 출마해 17일부터 유세에 들어갔다. 쌍용차노조는 지난 6월 오석규 전 위원장...

한미FTA 의약품 분야, 싱가포르서 별도 협상 진행[1]

21일 부터 이틀간 .. "협상 하지 말라" 주장 제기

건약은 “2차 협상 당시 지적했듯이 미국측이 협상장을 박차고 나간 것은 분명 더 큰 이익을 얻기 위함이었다는 추측이 현실이 되어가고 있다“고 의...

공공연맹, 장기투쟁 사업장 집중투쟁 나서기로[1]

22일부터 2차에 걸쳐 13개 장투사업장 총력투쟁 방침

공공연맹 소속의 장기투쟁 사업장들은 대부분 △비정규직 철폐 △지배구조 민주화 △외주·민간위탁 저지 △사회공공성 강화 등 공공연맹 투쟁과제와 부합...

비정규개악안은 '수정'의 대상이 아닌 '폐기'의 대상이다[2]

[철폐연대 연속기고]다시 비정규개악안 '폐기'투쟁을 촉구하며①

비정규'보호'법안은 그간 진행되어 온 신자유주의 노동유연화를 종결짓는 최종적 선전포고였다. 설사 일정 '보호'라는 기제가 존재했다 해도 저들이 ...

성전환자 성별변경 '특별법' 마련될까

21일 2시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성전환자 성별변경 관련 법제정을 위한 공동연대'와 민주노동당 노회찬 의원실에서 주최하는 '성전환자 성별변...

긴 회의, 끝없는 문제들.. ‘자동차 효자론‘은 유효한가

국회한미FTA특위 3차 회의, 각 분야별 의견 청취

심상정 의원은 "미국의 요구를 다루는 공간을 열어준 것 자체가 문제"라며 “미국의 구체적인 요구는 무엇이고 우리의 입장은 무엇이냐”고 일반적인 ...

'옥쇄파업' 이틀째, 쌍용차노조 삼보일배

"정리해고 박살, 기술유출 저지 총파업 반드시 승리한다"

상하이그룹의 쌍용자동차 구조조정과 기술유출을 저지하기 위해 16일부터 옥쇄파업에 들어간 쌍용자동차노조가 17일 서울 대학로에서 집회를 갖고 삼보...

"KBS 가위질과 거짓 공간을 청정공간으로"[1]

시민제작자 모임 '닫힌채널' 성명 발표

"2001년부터 지금까지 KBS를 비롯한 거대권력의 압력과 간섭으로부터 자유로웠던 적이 없었다. 민중의 목소리가 더욱 진실 되게 담겨 있으면 있...

"죽은 사람이 있는데 왜 죽인 놈은 없나"

공대위, 하중근 사태 책임자 처벌 요구하며 무기한 농성 돌입

'포항건설노조 파업의 올바른 해결과 건설노동자의 노동권 보장을 위한 공동대책위원회'는 17일 기자회견을 열고 △노무현 대통령 사과 △경찰 책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