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중근을 죽인 경찰, 검찰, 언론 그리고 노무현 정권”

1일, 포항건설노조 서울상경투쟁단과 공동대책위 집회 열어

하중근 포항건설노조 조합원이 끝내 숨을 거둔 가운데 공동대책위는 1일, 서초동 대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었다. 이 날 기자회견에는 포항건설노...

“고 하중근 건설노동자의 명복을 빕니다"

민노당, 정부 측에 책임 촉구

민주노동당은 고 하중근 건설노동자의 죽음의 원인을 경찰폭력과 건설현장의 불법 다단계 하도급 등 구조적인 문제, 정부의 무능한 방치 등으로 지목했...

[논평] 살인의 공범[2]

건설노동자 하중근 씨의 죽음에 부쳐

건설노조의 포스코 점거에 대해 온갖 비난을 연일 퍼부어대던 언론은 이 노동자의 죽음에 대해 무관심으로 일관했다. 그나마 일부 언론은 경찰의 폭력...

국정브리핑, 선전과 왜곡정보 '거짓나침반'으로 나서[1]

국정브리핑 허위 인터뷰 게재, FTA 정부광고만 총 38억여 원

한미FTA 홍보를 위해 정부는 지난 1,2차 협상이 진행되는 동안 무려 38억여 원을 투입했으며, KBS, MBC 등 방송사의 한미FTA 관련 ...

하중근 포항건설노조 조합원 끝내 숨져[7]

지난 16일, 경찰방패에 머리를 맞아 17일 간 뇌사상태

경찰의 방패에 머리가 찍혀 사경을 헤매던 하중근 포항건설노조 조합원이 8월 1일 새벽 2시 55분 끝내 숨지고 말았다. 현재는 포항 동국대병원 ...

성소수자운동의 주요 의제들 한자리에

2006 성소수자 진보포럼 Rainbow Action 개최돼

지난 29일 연세대에서는 동성애자, 성전환자, HIV/AIDS감염인 및 사회단체 회원들이 이틀간의 일정으로 ‘2006 성소수자 진보포럼-Rain...

“약은 누구를 위해 팔리나”

'에이즈예방법대응공동행동' 1차 거리캠페인 진행

특허로 인한 독점권을 이용해서 에이즈 환자가 사먹을 수 없는 비싼 가격으로 에이즈 치료제를 팔고 있기 때문이죠. 약이 있어도 환자가 먹을 수 없...

1일, 평택 지키기 촛불집회 700일 맞아[1]

정부, 강제철거를 위한 가처분 신청해

평화를 지키기 위한 평택 주민들의 촛불집회가 내일(1일)로 700일을 맞이한다. 평택 주민들의 4년간의 싸움, 2년간의 촛불집회는 평택을 평화의...

들꽃들이 터득한 삶의 지혜

[강우근의 들꽃이야기](38) - 주름잎

추적추적 내리는 비만큼 무거워진 마음을 조금 비워 보려고 절에 갔다.

한미FTA체결 대책 특위, 본격 가동

오전 1차 회의로 시작, 심상정 의원 제안서 제출하기도

출범부터 논란이 많았던 국회 '한미FTA체결 대책특별위원회'(특위)가 예고대로 31일 오전 1차 회의를 갖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