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원 철도공사 편들기, "철도파업 정당성 없다"

생존과 직결되는 정부정책, 문제제기 할 때마다 불법

대법원이 지난 2003년에 진행되었던 철도파업에 대해 철도노조가 철도공사에게 24억 4천 만 원을 배상하라고 판결해 파문이 일고 있다.

기륭 노동자 "8월에는 공장으로 들어갑니다"[2]

[장투야!끝장내자!!](7) - 무너진 천막 새로 세우고, 승리의 결의 다진다

처음부터 수용소였는지 모른다. ‘불법파견근로자’를 공장에서 일을 시키고, 3개월마다 대대적인 물갈이를 하였다. 계약해지. 노동자에게는 죽음의 선...

열아홉 달 지나면 참여정부는 사라지는데...

[김규종의 살아가는이야기] 매미를 생각한다

언젠가 우화에 실패한 매미를 본 적이 있다. 과거의 몸뚱어리에서 다가올 삶을 향해 새로운 육신이 빠져 나오다가 그만 비를 맞았던 모양이다. 두 ...

[포토뉴스] 희망을 매달다

KTXT승무지부 파업 147차

KTX승부지부는 파업 147일차를 맞아 광화문 정부종합청사 후문에서 결의대회를 갖고 간접고용인 승무지부의 정규직화를 요구했다.

병원의 영리법인화, FTA와 '따로 또 같이' 간다

현정희, "정부는 국민의 건강권을 기업에게 팔고 있다"

국민들이 체감할 만큼의 상황이 된다면 공분은 대규모로 확산 될 것이다. 그러나 그때는 이미 많이 늦게 된다. 그렇기 때문에 지금, 국민 건강을 ...

"통일협약 강요는 현장이 모두 죽는 꼴..."

동아대의료원노조, 25일부터 조직형태변경 조합원 찬반투표

동아대학교의료원노조가 25일 조직형태변경을 위한 조합원 찬반투표에 들어갔다. 동아대의료원노조는 이번 투표결과에 따라 공공연맹으로의 조직전환이 가...

나의 미디어 활동을 고함[1]

[기자의눈] ‘객관적인 언론 종사자’.. 너무 몰개념이지 않은가

독립미디어 활동에 대한 공권력의 탄압은 하품나오게 한 지 오래된 일이다. 소소하게는 굴욕적인 검문을 포함해 카메라를 부수거나 심지어는 강제연행 ...

재경부 입법예고, 사실상 '영리병원' 확산 조치

경제자유구역 내 ‘외국인’, ‘외국인 투자 국내법인’ 병원 설립 가능

재정경제부는 24일 ‘경제자유구역의 지정 및 운영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입법예고 했다. 개정안에는 ‘경제자유구역 내에 외국인은 물론 외국인이 ...

"노동자를 적대시 하는 정권과 자본은 오래 가지 않는다"

민주노동당, 포스코 사태 관련 정부 태도 비판

박용진 대변인은 "우발적인 농성과 자진 해산을 받아들인 조합에 대해 이런 악랄한 구속 탄압을 남발하는 것은 너무나 지나치다"며 정부의 결정에 항...

시작하는 순간

[류미례의 언제나 영화처럼] 모두가 행복할 수 있는 보육을 위해

행복한 엄마가 행복한 아이를 키우듯 행복한 보육교사가 또한 행복한 아이를 키운다. 엄마와 아이와 보육교사, 모두에게 행복한 보육을 위해 나는 보...

‘줄넘기’는 말실수가 아니다[3]

['줄넘기'이후](2) - 신동훈 조직부장, '혼선은 어디서..' 반박

동아일보 점거농성은 투쟁의 옳고 그름을 따져야하는 불행한 운명을 맞이했다. 그 논쟁이 정부나 자본, 또는 언론에 맞서는 논쟁이 아니라 함께 ‘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