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과 퇴직 판,검사들의 '공고한 연대'

참여연대, "퇴직 판·검사 대다수 삼성으로. 법·경 유착 될 수밖에 없어"

왜 법조계가 삼성에게는 그리도 관대하고, 삼성 앞에서는 그리도 작아지는 지를 설명해 주는 자료가 나왔다.

상생? 상생![2]

[특별기획 : 굿바이 한겨레](4)-구조조정 전도사 한겨레, 삼성과 '상생'하라

외환위기 정국 이후 구조조정을 강조하고 나서던 한겨레는 2002년 부터는 자신들의 방향타를 '상생'으로 고정했다. 한겨레는 누구와 무엇을 위한 ...

"우린 지구 반대편에서 싸웁니다!"

양허안 저지 공투단, 외국 지지 연대 선언 줄이어, 정부 31일 2차 양허안 제출

노동사회단체들의 계속된 '2차 양허안 제출 반대'의 의사표명에도 불구하고 정부는 31일 2차 양허안을 WTO에 제출했다.

좌파, 현실은 어렵지만 세계 변혁을 위해 힘차게![6]

[맑스코뮤날레](종합토론,폐회식) - “좌파가 부족했던 부분을 지적하는 자리였다"

"자본주의의 모순이 전지구적 수준에서 격화되고, 자본의 탐욕이 인민의 자유를 역사상 유례없는 수준에서 짓밟고 있는 오늘 맑스 이론에 의거해서만 ...

전국 교수들 1000km 대장정

30일, 전국교수노조 "민주대학 건설 위해 사립학교법 반드시 개정해야"

민주적 사립학교법 개정과 올바른 대학개혁을 쟁취하기 위해 전국의 교수들이 1000km 대장정에 나선다. 전국 교수 1000km 대장정에는 100...

"축적체제 근본 수정 없이 노사안정 불가능"

[맑스코뮤날레](주관단체) - 경상대 사회과학연구원

맑스코뮤날레 이틀째, 주관단체별 주제토론이 이어졌다. 경상대사회과학연구원은 '한국자본주의 축적체제의 변화 : 1987∼2003'이라는 주제로 8...

"적대의 정치학" vs "차이의 정치학"

[맑스코뮤날레](2-1부) - 맑스와 함께/너머(박영균, 이진경)

2회 맑스코뮤날레 행사의 전체주제 토론회를 통틀어 가장 많은 참석자들이 참여한 이 자리는, 이른바 전통맑스주의와 포스트담론의 쟁점에 대해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