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승인 유전자조작식품 국내에서 맘대로 유통[1]

환경단체, 미승인 유전자조작식품에 대한 대책마련 요구

최근 잇달아 미승인 유전자 조작식품 혼입 사건이 발생하고 있는 가운데 유전자조작반대생명운동연대와 환경운동연합이 10일 식약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

‘민주화’의 도래 그리고 시작된 변모[6]

[특별기획 : 굿바이 한겨레](2) - 한겨레식 진보의 기준으로 우뚝선 DJ

3당합당이라는 본질적 한계가 있지만 ‘문민정부’가 출범했고 현실사회주의는 몰락했다. 더불어 재야, 노동운동, 민중운동이 아닌 ‘시민운동’이라는 ...

"이명박 시장이 책임져라"

10일, 시민사회 단체들 청계천 사업비리 철저 조사 요구

서울시민연대, 전국빈민연합은 기자회견을 열고 뇌물비리로 얼룩진 청계천 주변부 난개발/재건축 사업에 대한 전면 재검토를 촉구하고 나섰다.

충북·청주 경찰의 계속되는 폭력 사용 논란

5.1절 강경진압에 충북 민주노총 시국농성·민주노동당은 진상조사

청주서부경찰서는 9일 오후 2시 기자회견을 열고 "집회 참가자들이 공단5거리 도로를 점거하고, 쇠파이프와 화염병을 사용해 불법폭력시위를 벌였으며...

아이 키우는데도 시장 논리를?[2]

보육료 자율화, 보육의 질 낮추고 공공성 포기

자율화나 영리성을 일정 허용하겠다는 일부의 입장은 보육의 질을 높이는 것이 아니라 관리감독 부실이나 소득격차의 심화, 현장에서 아동을 직접 담당...

사모펀드, 매각 차익만 노린다[1]

한국은행, '은행 비효율성에 도움 안돼, 예대금리차 확대에 서민 피해 가중'

은행 매각으로 한 몫 돈을 챙기려는 외국계 은행들은 안전, 수익 중시 경향을 보일 수밖에 없다. 이는 예금과 대출금의 금리 차이만 확대시켜 돈 ...

사회포럼 그 이후 : 열린 공간과 운동에 관한 논쟁[4]

[WSF특별기획]WSF 평가글, 세계 민주화를 위한 네트워크 연구소

WSF가 단순히 운동을 소통하고 교류하는 열린 공간의 의미를 넘어 자체가 정치적 운동으로 발전해야 한다는 것, 나아가 전세계 좌파, 진보 정당들...

평온한 저녁을 준비하는 희망의 노래 꽃다지[2]

[노래여 날아가라 : 문화활동가 인터뷰](2) - 민정연 꽃다지 대표

공연 준비를 위해 여념이 없는 꽃다지를 만나기 위해 구로동에 있는 꽃다지 사무실을 방문했다. 사무실에 살고 있는 강아지의 힘찬 인사를 받으며 들...

고1 입시 운명 어떻게 되나[1]

교육부, 정치권, 학생, 교사들의 동상이몽

내신등급제 폐지를 외치는 학생들의 목소리는 여전하고, 본고사 부활론도 가라앉지 않은 상황이어서 2008년도 대학 입시안이 한동안 쟁점으로 남을 ...

"저항 없다! 서둘러 체결하자!"

6일 한-캐나다 FTA 공청회, '전략적 이민', '실명제 도입' 발언 도

온기운 논설위원은 "한-칠레 FTA 뚜껑을 열어보니 생각보다 경제적 손실이 적었다. 아니 오히려 이득이 더 많았다”고 강조하면서 “당시 체결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