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을 지키는 환삼덩굴[7]

[강우근의 들꽃이야기](2) 환삼덩굴

몇 년 전부터 시골로 내려가서 텃밭을 일구며 그림을 그리는 선배가 물었다. "환삼덩굴의 의미는 뭐냐?"

"가려거든 나를 밟고 가"[1]

파병반대순례도보단, 이용수 할머니가 거리로 나선 이유

일본이 우리한테 했던 일을 이번엔 우리가 이라크 사람들한테 하려고 하는데. 그러니 이건 꼭 막아야해

자본의 위기는 무장한 세계화로 이어지고 있다

반세계화 운동의 전망과 한국운동의 과제 워크샵
국제연대의 성과들 일반화 되어야

민주노동당... 는 “아시아 국제운동의 한 기점으로 남은 것이 내년 홍콩 WTO 각료회의이다"며 "우선 그것에 대응할 수 있는 공동기구를 기획...

이라크 저항투쟁이 승리할 것이다

알라위 주권 이양은 정치쇼, 지지 기반 거의 없어
반미 저항세력 치밀하고 조직적, 주민 속에서 활동

우리는 언젠가 이스라엘이 레바논에서 그랬던 것처럼 불명예스럽게 미군이 이라크에서 일방적으로 철수하는 광경을 지켜볼 강력하고 위험한 반미운동의 등...

"노무현은 고집 아집 독선으로 가득찬 사람"

인사동 문화마당에서 2차 만민공동회 열고 파병 철회 촉구
시민 참여 유도 집회 진행 돋보여

"노무현 대통령의 파병은 잘못된 것인데 시민의 저항이 부족한 것 같다. 만민공동회 같은 집회가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