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풍나무

들꽃 이야기(5)

여름휴가, 책 한 권 갖고 떠나자[4]

풀무질 은종복 씨, "좋은 세상 올 때까지 책방은 내가 지킨다"

휴가, 눈 질끈 감고서라도 떠날 수 있다면 떠나자. 기왕이면 배낭 안에 책 한 권 넣어 가는 것 잊지 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