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과 2차 성폭력[10]

권력을 가진 남성인 가해자는 ‘제자리’에 와있다. 그리고 그것이 2차 성폭력의 조건이 됐다.

권력을 가진 남성인 가해자는 ‘제자리’에 와있다. 그리고 그것이 2차 성폭력의 조건이 됐다.

나도 망언 한 마디[4]

이현준의 지나가다 한 마디 1

이현준의 지나가다 한 마디 1

[노암촘스키] 미국은 세계을 지배하려고 하는가?[1]

Zmag(www.zmag.org) 6월2일자, 암스테르담포럼의 앤디클락의 놈 촘스키와의 인터뷰 번역 기사 입니다.

Zmag(www.zmag.org) 6월2일자, 암스테르담포럼의 앤디클락의 놈 촘스키와의 인터뷰 번역 기사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