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진 마음 다 모으지 못한 진보 4단체 통합 선언[5]

심상정, 노동현장 영향력 확대 기대...정동영.통합진보당과는 선 긋기

정의당-국민모임-노동정치연대-진보결집+ 진보 4단체가 두 달여 간의 통합협상 끝에 당명 등의 이견을 좁혀 통합을 선언했다.

“통합정의당으로 불러주세요”[6]

심상정, 진보통합-연합정부2.0 분위기 몰이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본격적인 진보통합과 연합정부 2.0 분위기 몰이에 나섰다. 심상정 대표는 지난 1일 오전 국회에서 취임 100일 기자간담회...

진보통합협상, 총선 정의당 당명 사용 잠정 협의 도출[2]

노동정치연대 협의안 만장일치 추인...11월 통합 선언할 듯

가장 쟁점이었던 통합진보정당의 당명 문제를 놓고 내년 총선까지 정의당 당명을 그대로 사용하되 총선이 끝난 후 당원 총투표를 통해 6개월 이내에 ...

야권 3자 회동, 노동개악 대응 빠진 반쪽 연대

민주노총, “노동개악 의제 빠진 건 심각한 문제”

심상정 정의당 대표가 제안해 이뤄진 야권 정치지도자 회의에서 국정교과서 문제 공동대응을 합의했지만, 핵심 민생 현안인 노동개악 문제가 빠져 반쪽...

진보 4자 통합협상, 당명 때문에 좌초되나[5]

정의당 전국위 사실상 ‘정의당’ 당명 고수 결정...논란 확산

지난 9일 정의당 전국위원회의 진보 재편(통합) 관련 결정 사항으로 4자 통합 협상이 좌초 되는 것 아니냐는 관측이 조심스레 나오고 있다. 정의...

노동자 세력화, 선(先) 진보통합 VS 총궐기 결실 쟁점

민주노총 정치위원회 노동진보진영 총선 대응 토론회 진행

2016년 총선, 2017년 대선을 앞두고 민주노총도 본격적인 노동자 정치세력화, 총선 대응 논의를 진행하기 시작했지만 노동자 정치세력화의 경로...

국회의원 지역구 증설 진보진영이 나설 일인가?

[기고] 진보와 보수 모두 모인 충남 아산시

충남 아산시 국회의원 선거구 증설을 위한 범시민대책위가 발족해 활동하고 있다. 언론보도에 따르면, 아산시에 있는 276개 조직이 범시민대책위에 ...

이덕우 당의장이 노동당에 남아 있는 이유[1]

[인터뷰] 자신의 피고인 제안으로 진보정당에 뛰어든 영원한 당의장

이 의장은 “지금 어떤 결정이 나더라도 여기 계신 모두가 이 노래를 잊지 않았으면 합니다”라고 말했다. 그리고 나온 개표 결과는 부결이었다.

진보혁신회의 통합 협상 난항...대표단 연속 비공개 회동

정의당과 당명, 지도체계 이견...1:1 실무협상팀 구성하기로

지난 9월 2일 4개 조직은 본격적인 통합 협상을 위해 4자 정무협의회를 확대하고 ‘진보혁신과 결집을 위한 연석회의’(진보혁신회의)를 구성하겠다...

30대 구교현 노동당 새 대표로 당선

“당 활력 되찾고 노동당의 길 가겠다”...사회운동적 정당 고민

개표 결과 구교현 후보는 1,309표(55.4%)를 얻어 1,108표(44.6%)를 얻은 홍원표 후보를 201표차(10.8%)로 따돌리고 당선됐...

진보결집 본격 통합 협상 돌입...당명.당직 난항 예상[2]

4자 협의회, 진보연석회의로 확대...“진보정치, 압력에서 교섭단체 시대로”

정의당, 국민모임, 진보결집+(노동당 탈당 그룹), 노동정치연대가 본격적인 진보통합을 위한 협상 국면에 들어섰다.

노동당 복면당수 후보 공개, 홍원표-구교현 출사표

노동당 정책통 VS 알바노조 위원장

노동당 7기 당대표 선거엔 일찌감치 출사표를 던진 구교현 알바노조 위원장과 민주노동당 때부터 정책라인에서 당직을 맡아온 홍원표 전 노동당 정책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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