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 류기혁 동지 사망·비정규노조 탄압분쇄 및 불법파견 철폐·노동3권 보장을 위한 대책위’가 주요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1차 회의가 지난 12일 오후 5시 현대차노조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민주노총, 금속연맹, 민주노총 울산본부, 금속연맹 울산본부, 현대차노조, 현대차비정규직노조 등 6개 단위로 구성된 중앙대책위는 12일 오후 5시 현대차노조 소회의실에서 1차 투쟁기획단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서 △오는 14일 불법파견·특수고용 관련 대정부 규탄 및 하반기 비정규 총력투쟁 선포 기자회견 △국정감사 등에 활용할 불법파견(특수고용) 진상조사 및 백서 발간 △9월 하순 금속을 중심으로 한 서비스·공공 등 불법파견 현안 사업장을 중심으로 한 대중집회 개최 등 주요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또 민주노총 울산본부, 금속연맹 울산본부, 현대차노조, 현대차비정규직노조 등 4개 단위로 구성된 지역대책위는 오는 22일 지역대책위 투쟁기획단 회의를 통해 이후 세부 사업을 확정할 예정이다. 이에 앞서 지역대책위는 14일과 22일 현대차 정문 앞에서 촛불 추모집회를 진행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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