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 의약품 투쟁 이끈 김상덕 활동가 운명
부천 새천년장례식장 빈소 차려
김삼권 기자 quanny@jinbo.net / 2006년05월26일 12시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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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전 김상덕 활동가(참세상 자료사진) |
백혈병 환자이자 활동가로 그간 백혈병 관련 의약품 쟁취 투쟁을 이끌어왔던 김상덕 씨(향년 34세)가 골수이식 후유증이 악화돼 26일 새벽 운명을 달리 했다.
김상덕 활동가는 한국백혈병환우회 창립멤버로 글리벡문제해결과의약품공공성확대를위한공대위, 건강세상네트워크, 공공의약센터 등에서 의약품 공공성 쟁취, 환자권리 확대 등을 위해 투쟁해왔다.
부천에 위치한 새천년장례식장 빈소가 마련되었고, 발인은 27일 오전. 새천년장례식장 연락처(http://www.newfuneral.co.kr): 032-552-3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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