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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토론회는 오는 5월 2일 국회 도서관 소회의실에서 문화연대, 언론연대, 정보공유연대와 천영세 민주노동당 의원실, 김재윤 열린우리당 의원실, 손봉숙 민주당 의원실 등의 공동 주최로 열린다.
이들은 “한미FTA 협상의 4대 선결과제였던 스크린쿼터 축소를 포함해, 통합적(정책적) 접근 자체가 배제된 채 서비스, 지적재산권, 상품무역 등 각 분야에 분산되어 존재 자체가 부정된 한편, 자발적 시장화와 맞물려 문화 다양성과 공공성의 심각한 위축이 노정되고 있는 상황”임을 강조했다.
아울러 “왜 다시 협상무효가 적극적으로 검토되어야 하는지에 대해 논의하고, 이를 위한 국회와 문화예술계 대응방안을 검토하고자 한다”며 이날 토론회의 취지를 밝혔다.
정은희 문화연대 한미FTA 대응팀의 활동가가 한미FTA 협상 문화분야 추진 경과와 타결 내용 평가를 기조 발제하며, 시청각 미디어의 분야와 지적재산권 분야에 대한 주 발제를 바탕으로 종합토론이 진행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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