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사원행동 출범, "해임 원천 무효"

이명박, "KBS도 이제 거듭나야"

이명박, "KBS도 이제 거듭나야"

이명박 대통령이 오늘(11일) 오전 KBS 이사회의 제청을 받아들여 정연주 사장 해임안에 서명함으로써 공영방송의 정치적 장악을 위한 발빠른 행보를 보였다.

이동관 대변인은 오늘 오전 청와대 브리핑에서 "(이명박 대통령이) KBS도 이제 거듭나야 한다"고 짤막하게 언급했다고 전하고, 후임 KBS 사장 임명과 관련 "KBS 이사회 쪽에서 논의를 하겠지만 각계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적임 후보를 추천하면 검증을 거쳐 대통령이 임명하는 절차로 진행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사장 공백 상태가 길어지는 것이 바람직하지 않기 때문에 이달 내 절차가 마무리 되도록 해야 한다는 생각"이라고 덧붙였다.

KBS이사회는 13일 회의를 열고 후임 사장 인선 절차와 선임 문제를 논의할 예정이다.

KBS사원행동, 정연주 사장 해임 원천 무효, 유재천 이사장 해임 요구

기자협회, PD협회, 경영협회 등 KBS 11개 직능단체와 지역 추천위원으로 구성된 '공영방송 KBS 사수 사원행동'(KBS사원행동)은 오늘 12시 공식 출범식을 갖고 정연주 사장 해임 원천 무효와 KBS 본관에 경찰 투입을 요청한 유재천 이사장의 해임 요구를 결의했다.

KBS사원행동은 자체 조사 결과, 경찰 난입의 1차 책임이 유재천 KBS이사장의 불법적 지시에 따른 것으로 "유재천 이사장은 이사회 전날(7일) 한나라당 추천 이사 5인과 함께 서울시내 모 호텔에서 1박을 하며 경찰투입 등 이사회 강행 작전을 모의했으며 실제로 8일 이사회장에는 영등포경찰서 정보과 형사가 배석하고 있었다"고 주장했다.

KBS사원행동은 공동대표로 양승동 KBS PD협회장과 이광규 전국언론노조 KBS청주지부장을 추대하고, 김현석 기자협회장, 이도영 경영협회장, 김병국 부산지부장, 정재준 경남도지부장, 강동원 대전지부장, 김영진 조명감독협회장, 박기호 7구역 중앙위원, 이내규 6구역 중앙위원, 정일서 5구역 중앙위원 등 20여 명의 운영위원이 구성됐다.

한편 KBS노조는 KBS사원행동에 포함되지 않았다. KBS사원행동은 13일 임시이사회 결과를 지켜본 후 KBS노조에 조건부 참여를 요구할 것으로 알려졌다.

KBS사원행동은 출범식 개최 후 KBS 사내에 주둔하고 있는 경찰과 전경버스의 완전한 철수를 요구하고, 받아들여지지 않을 시 물리력을 동원한다는 방침이어서 충돌이 예상된다.

정연주, "두 가지 싸움 하겠다"

정연주 KBS 사장은 오늘 이명박 대통령의 해임 조치에 대해 입장을 발표, "공영방송의 독립성을 뿌리 채 흔들고 민주주의 가치를 내팽개치는 일을 아무런 부끄러움도, 주저함도 없이 했다"며 반발했다.

정연주 사장은 "공영방송의 독립성 보다 '국정 철학과 국정 기조를 실현할 수 있는 인물'을 KBS 사장으로 앉힘으로써 KBS를 정권의 '홍보기관'으로 확보하는 일이 더 시급했던 것 같다"고 언급하고 "공영방송, 언론의 자유, 민주주의에 대한 천박한 인식에서 비롯된 것"이라며 이명박 정부의 방송 장악 시도를 비판했다.

정연주 사장은 또한 감사원, 검찰, 국세청, 방송통신위원회 등 권력이 동원할 수 있는 모든 기관들을 동원한 해임 과정을 상기하고 "'개인 비리'가 나오지 않자 무슨 '부실 경영'이네, '인사권 남용'이네 하면서 공영방송 독립성을 뿌리째 파손시키는 사장 '해임'이라는 극약처방을 내놓았다"고 비난했다.

입장 발표에서 두 가지 싸움을 하겠다고 밝힌 정연주 사장은 "법적 투쟁을 통해서 공영방송 독립성을 파손시킨 이번 해임 조치의 부당성과 이 과정에서 나타난 허위와 왜곡을 밝혀내고" 동시에 "공영방송 KBS 사장 해임이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이명박 정권의 반민주성과 반역사성을, 그리고 초법적 행위를 함부로 저지르는 권력의 오만과 무지를 고발"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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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 정연주 , 공영방송 , KBS사원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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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r

    정연주의 무식한 호박머리통 //━━━━



    pd저널에 게시되어 있는 내용을 보니,

    정연주는 완벽하게
    공영방송의 독립성과 ------------------
    공영방송의 공정성을 -------------------
    혼동하고 있습니다.

    독립성는 자식이고,
    공정성을 부모입니다.
    공정성만 지키면, 자동으로 독립성이라는 자식이 탄생하는 것입니다.
    즉 공정성만 지키면 독립성은 자연적으로 얻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그런데 정연주의 논법은,
    독립성을 지키면
    공정성이 자연적으로 이루어지게 되는 것으로,
    거꾸로 알고 있습니다.
    즉 자식이 부모를 낳는다는 웃기는 궤변에 사로잡혀 있습니다.

    그런 인식을 갖고 있었으니,
    kbs를 그 모양 그 꼴로 만든 것입니다.

    누가 kbs 사장을 하든,
    좀 과격하게 표현하면,
    북한의 김정일이 kbs 사장을 해도,
    공정성만 지키면 독립성은 저절로 얻어지는 것입니다.

    정연주의 무식한 호박머리통은,
    독립성만 지키면 무슨 짓을 하든 공정성도 이루어진다는,
    참으로 궤변 중에서도 상등궤변을 뇌까리고 있습니다.

    이런 가장 기초적이고 기본적인 것조차도 모를 정도로,
    저 따위로 무식하니,
    공정성을 산산이 파괴시키고서도, 독립성을 뇌까리는 것입니다.


    일부 사람들이,
    임명권은 있고 임면권이 없다느니,,,,,,
    그것은 공영방송의 독립성을 지키기 위해서, 그렇게 했다고 주장하는데,
    그래서 해임권이 없다는데,,,,기가 찬 이론입니다.

    정연주가 사장질을 할 때,
    공정성을 지켰을 때에만, 그 주장은 유효합니다.

    따라서,
    백만보를 양보해서, 정연주가 사장질을 하면서 독립성을 지켰다고 인정을 해 준다고 해도,
    공정성을 크게 무너뜨렸기 때문에,
    즉 자식이 부모를 낳을 수는 없는 것이기 때문에,
    대통령은 100% 해임권을 갖게 되는 것입니다.

    ---------------------------------------------------------






    KBS...정연주의 나팔수 포커스//━━━━




    옷에 똥을 싸며 살아온 놈들은
    요강에 똥싼 사람을 비웃을 자격조차도 없니다.

    옷에 똥을 싸며 살아온 놈들이 누구입니까?
    바로 KBS 정연주의 나팔수 부스러기들이니다.

    그러나 그 부스러기들은,
    온 몸에서 고약한 인분냄새를 펄펄 내풍기면서도,
    끝끝내 옷에 똥을 싸지 않았다고 아락바락 우겨대며,
    요강에 똥싼 사람들에게, 죽을 때가 훨씬 지났다고 헛소리를 지껄이고 있니다.

    굳이 비유적으로 말을 하자면,
    정연주 사장 하에서의 KBS는 혹이 100개도 넘니다.
    하도 철면피들이라서, 혹이 100개 달린 그 자들은 떼를 지어서,
    혹 하나 달린 사람들에게 손가락질을 하며,
    "보는 사람 눈꼴시리게 왜 길바닥을 걸어다녀.
    방구석에 처박혀서 살다가, 때가 되면 끄꾸러져 둬져버려...."
    그렇게, 어처구니없는 욕설을 퍼부어 왔니다.

    그 중에서 가장 크게, 고래고래 소리를 처지른 자들은
    바로 미디어포커스팀이었니다.
    몰염치, 파렴치, 양,아치 - 3대 치한들이 아닐 수 없지요.

    그 자들은
    정연주의 나팔수이지만,
    동시에 적개심과 괴물성의 나팔수들인 것이니다.

    그들에게,
    진정한 의미의 인간이라는 이름을 붙여주면,
    인간을 창조한 신을 모독한 행위나 다름없니다.

    ---------------------------------------------------------









    미디어포커스처럼 살기등등하게,
    피를 그리는 날카로운 손톱과 송곳니를 드러내고,
    제 입맛에만 맞게 남을 할퀴고 물어뜯는 짓거리로 돈벌이해서,

    그 돈으로,
    제 어미애비와 자식들의 주딩이 속에 밥을 털어넣으면,
    증오와 저주의 피가 되어, 온 몸의 혈관 속에서 가프게 흐르게 되고,
    또 후손 대대로 야만의 피가 흐르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하니다.

    또 그 돈으로 제 자식놈들 공부시키면,
    그 지식에 증오의 피가 묻어 남을 할퀴고 물어뜯는 일에
    남보다 뛰어난 술수와 능력을 갖게 된다는 것을 알아야 하니다.

    그대들의 후손들이 훗날,
    미디어 포커스를 직접 보게 된다면,
    "내 애비놈은 정연주 개인의 가장 충실한 푸들이었다, 동시에 가장 교활한 사냥개였다"고,
    그렇게 탄식한 다음,
    거울에 자신의 얼굴을 비춰보며,
    자신의 운명을 구성지고 쓸쓸하게 슬퍼하게 될지도 모른다는 것을 알아야 하니다.

    미디어 포커스를 제작해온 자들은,
    제 후손들의 몸뚱아리에 그런 추악한 피가 흐르는 것을 막기 위해서라도,
    무릎을 꿇고 자신의 못돼먹은 인간성에 깊은 사죄를 하여,
    한시바삐 야만으로 가득찬 피를 정화시켜야 할 것이니다.

    그대들은 모를 것이니다,
    진정한 거울이 없기 때문에,
    그 거울 없이는 제 눈을 제가 볼 수 없다는 것을.

    그대들이여,
    당장 거울 앞에 서서, 눈을 감고 스스로의 눈을 뚫어지게 바라보라.
    칼날처럼 번뜩이는 살벌한 살기에,
    불벼락 앞에 선 것처럼 온 몸이 으스스 떨리며 움츠러들 것이니다.
    더 자세히 보아라, 그것이 과연 인간의 눈인가를 !
    더 자세히 보아라, 짐승의 눈이 아닌가를 !

    그대들은 알아야 하니다,
    증오와 저주, 야만도 진화된다는 것을,
    증오와 저주, 야만이야말로 가장 빠르게 진화된다는 것을.

    그대들이여,
    생각해 보아라.
    훗날 그대들이 죽어 무덤 속에 묻히면
    과연 시체가 썩을 것인가를 !
    제 입맛에만 맞게 남을 할퀴고 물어뜯던 이승이 그리워 그리워서,
    부활을 꿈꾸며, 시체도 썩지 않을 년-놈들은 아닌가, 생각해 보아라 !

    생각해 보아라,
    시체는 썩어 없어지더라도
    무섭게 부릅뜬 두 눈알은 영원히 썩지 않고, 무덤 속에서,
    증오와 저주로 물든 채
    도수장의 시퍼런 칼날처럼 시퍼렇게 빛나게 될 것은 아닌가를 생각해 보아라 !

    모두가 주인인 전파를 이용해,
    그렇게 남을 할퀴고 물어뜯어, 돈벌이해서 밥 처먹고, 기운생기면
    또 할퀴고 물어뜯고...그렇게 세상을 살아가는 년-놈들이 그대들 말고,
    하늘 똥구녁 밑에 또 누가 있는가?
    대답해 보아라 !

    그렇게 해서 돈벌이하는 것은
    도둑질해서 돈벌이한 것과 마찬가지니다.
    그대들은 도적놈들이나 마찬가지라는 말이지요.



    총칼이 무서워서
    어쩔 수 없이 그렇게 할 수밖에 없는 시대도 있었지만,
    민주화가 된 이후의 시대에 그 따위 짓거리를 하는 것,
    그것은, 야만과 미개인이라는 이름 외에는 붙일 이름이 없니다 !!


    (윗글은, 미디어 포커스를 제작해온 자들 중에,
    균형을 내팽개친 뒤, 독하고 교활하게 남을 할퀴고 물어뜯어온 년-놈들에게만 해당됨)
    ----------------------------------------------------
    [ 아래에서 계속 ]













































    ━━━━━━━━━━━━━━━━━━━━
    정연주와 장남, 차남의 추태//━━━━━
    ━━━━━━━━━━━━━━━━━━━━



    말꼬리에 파리가 천리를 가니다.


    kbs를 친북좌파의 하청업체로 전락시킨 정연주는,
    더 이상 kbs에서 똥파리처럼 왱왱거리지 말고,
    당장 집으로 돌아가 왱왱거려라.

    생선은 썩어가면서 더 강한 냄새를 내풍기니다.
    정연주가 제아무리 발악을 해도,
    썩어가면서 존재를 과시하는 생선일 뿐이니다.


    ---------------------------------------------------------


    아시다시피,
    정연주는 병역면제를 받았니다.
    그 이유는 디스크라고 하니다.
    믿을 수밖에 없지만
    당시 병역면제에 그런 조항이 있기나 했는지,
    KBS공정방송노동조합은 의문을 제기했었다고 하니다.

    아버지의 대를 이어받아,
    두 아들도 병역면제를 받은, "신의 아들들"이라는 사실이 밝혀졌니다..

    히틀러는
    "인민 대중은 작은 거짓말보다 큰 거짓말에 더 잘 속는다"고 했니다.
    그것을 가슴에 새겨두었더란 말인가?

    그까짓 세종대왕 동상 하나 훔쳐서 고철로 팔아봤자 몇 푼이나 되겠어.
    크게 한 탕 하자.
    이순신 동상도 훔치고, 유관순 동상도, 을지문덕 동상 등등도 훔쳐서 고철로 팔아먹자......
    그렇게 크게 한 탕 하자.......그렇게 생각했던가?


    ----------------------------------------------------


    2002년, 당시 정연주는 한겨레신문의 논설주간이었니다.
    그는 글짓기를 통해
    "현역 3년 때우면 빽 없는 어둠의 자식들이고,
    면제자는 신(神)의 아들"이라며,
    다른 정치인의 아들 병역문제에 대해 입에 게거품을 물며 맹공을 퍼부었니다.

    또다른 글짓기를 통해
    모 인사 아들의 미국국적 취득이 문제됐을 때도
    "특권적 행태를 보이는 인사가 고위직에 갈 수 없다"고 혓가닥을 욜랑거렸니다.

    ..........


    그렇게 뱀ㄷㅐ가리같은 혓가닥을 욜랑거렸던 그.
    그의 두 아들은 미국국적을 얻었고,
    정녕코 놀랍고 가증스럽게도
    정연주는 직접 워싱턴의 한국대사관에 서류를 접수시켜 두 아들의 병역을 면제시켰니다.

    그에 대해 정연주는,
    "아들들이 미국에 내린 뿌리를 뽑아 한국으로 옮긴다는 게 불가능했다. 늘 그리워하며 산다"
    그렇게 말했니다.
    그런데 그것도 새빨간 거짓말이라는 것이 들통나고 말았니다.
    정연주의 장남은 오래 전에 입국해서 삼성전자에서 근무하고 있었다고 하니다.

    차남도 한국에 입국하여 결혼하였고,
    Rocker로 활동 중이라고 하니다.

    브라운관이나 인터넷, 신문 등에서
    정연주의 얼굴을 보게 되면,
    그의 입 속에, 혓가닥 대신 독사ㄷㅐ가리가 들어 있는 듯한 느낌을 받는데,
    내 심성이 지나치게 나빠서 그런 것이니까?

    조물주가 입을 하나만 만들었으니 참으로 다행이 아닐 수 없지요.
    입이 열 개라도 되었으면,
    그의 입에서 거짓말과 위선이 소나기처럼 쏟아져나왔을 테니까요.

    작태를 보건대,
    정연주란 족속이
    쥐구멍에 지구를 굴려넣었다는 거짓말,
    소가 타조알을 낳았다는 거짓말을 하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생각합시다.


    수박은 죽어도 수박씨는 살아 있니다.
    수박을 줄기에서 따면, 그 수박은 죽은 수박이지요.
    우리가 수박을 먹을 때는 썩지 않은 시체를 먹는 셈이지요.
    수박은 죽어도 그 속의 수박씨는 살아 있니다.
    정연주의 거짓말의 구조가, 위 주장과 똑같지요.
    정연주의 머리통이 수박통이 아닐까, 이런 생각을 해 보면 어떨까요?


    그가,
    병역 면제자는 신의 아들들이라고 공공연하게 큰 소리를 친 이유가,
    그 자신이 신(神)이 되고 싶었기 때문인 모양이니다.
    두 아들을 신의 아들로 만들어,
    특권 아닌 특권을 누리게 하고 있으니까요.


    한국 국적의 외국 체류자는,
    만19세 때 징병검사를 받아야 하고,
    징병검사를 연기할 수 있다고 하니다.
    정연주의 차남은 징병검사 통지를 받기 전에 병역면제를 자발적으로 신청했던 것으로 밝혀졌니다.
    그것은, 애초부터 병역의무를 이행할 의지가 아예 없었던 것임을 말해 주지요.



    ---------------------------------------------------------


    이번에 감사원이 발표한
    1172억원의 누적 적자, 인사권 남용 등등등은 모두 제쳐두고도.........

    정연주의 파렴치함과 몰염치함은 끝이 없을 정도이니다.


    참으로 웃기는 것은,
    2005년 적자가 예상되자,
    자신을 포함한 임원 임금의 20%를 자진 삭감했던 것이니다.
    그럴싸한 눈속임의 제스처였지요.
    해를 넘기자마자 되돌려 달라고 요구, 낼름 받아챙긴 뒤 히죽히죽 웃어댔다고 하니다.

    2006년도에는 사추위를 결렬시키고,
    각본에 따라 거수기들을 통해 사장질을 또 하게 된 것을 다 알 테고요.
    당시 kbs직원 82%가 연임을 반대했니다.



    무엇보다도 크게 비난받아 마땅한 것은,
    전파를 이용해,
    지상최대의 독재자를 추종하는 세력들의 주장을
    브라운관을 통해 미친 듯이, 정신나간듯이 퍼트린 것이니다.

    집 지키고 집안 단장하라고, 손에 현관문 열쇠 쥐어줬더니,
    방구석에 틀어박혀 방바닥에 똥을 퍼질러 싸대다가,
    그 똥을 온 벽에 칠해놓고, 그것을 브라운관을 통해 전 국민에게 보여주며,
    금가루를 칠했다고 헛소리를 늘어놓은 것이지요.....

    그것을 보고,
    생각의 눈이 어두운 사람들과
    덜 성숙한 눈을 가진 젊은이들이,
    그것을 진짜 금가루라고 믿기까지 했니다.



    왜자간희(矮子看戱)라는 말이 있니다.
    난쟁이가 키다리 틈에 끼어 구경한다는 뜻이지요.

    키다리가 담 너머 길바닥의 싸움구경을 하면서,
    철수가 영수에게 두들겨맞고 있는데도, 그 반대로 이야기하니까,
    한 난장이가 엉뚱하게도 영수가 철수에게 두들겨맞고 있다고 큰 소리를 지르고,
    다른 난쟁이들 모두가 그렇게 믿게 되었지요.


    몇 개만 예를 들어 볼까요?


    1.
    북한을 들락날락하며 수령님을 수시로 만나고,
    김일성 사망 당시
    서럽고 한스러운 눈물을 하염없이 펑펑 쏟아내며 괴로워한 송두율이 법정에 서게 되자
    두 차례나 다큐를 만들어 위대한 민주투사로 극렬하게 미화하며 칭송했니다.

    2.
    정연주 취임 이후 신설된 미디어 포커스는,
    가장 충실한 사냥개들을 동원, 반대파를 집요하게 물어뜯어 왔고,
    2004년에는 북한 혁명가인 ‘적기가(赤旗歌)’를 배경음악으로 내보내기도 했니다.


    3.
    2006년 현충일에는
    중국 마오쩌둥과 공산군의 1934년 대장정을 그린 프로그램을 방송,
    시청자들의 항의를 받았니다.
    하필 현충일에 그런 짓거리를 했으니, 그가 어떤 인간인지 알 수가 있지요.

    4.
    나라 경제를 결딴내고,
    죽을 때까지 종신집권을 꾸미는 남미의 모 독재자를
    미국과 신자유주의에 대항하는 영웅이자 대한민국이 따라야 할 모범로 치켜세웠니다.




    정연주의,
    삼성전자에 다니는 장남과,
    홍대 앞에서 노래 떠벌린다는 차남이,
    북한에서 굶주리고 있고, 수용소에 갇혀 있다면,
    절대로 그 따위 짓거리를 못할 것이니다.


    거미는 부동자세로 거미줄 한가운데 앉아 사냥감을 기다리니다.
    정연주 손가락에 앉아 있는 잠자리가 된 언론노조, 민언련, 민변 등.....
    거기 앉아 눈알을 360도 뺑글뺑글 굴려가며 정연주를 옹호하는 자들이 새겨들을 말일 것이니다.
    그 잠자리를 노리는 제비와 새들이
    머리 위의 하늘에 날쌔게 날쌔게 날아다니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다.

    ---------------------------------------------------------
    (아래에서 계속)
























    지상최대 압제자의 공범자 ㅡ 정연주




    친북좌파는 입만 열면 통일을 외치지만,
    그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은 통일이니다.
    속으로는 절대로 통일이 안 되기를 바란다는 말이지요.

    통일이 되면,
    압제자의 구둣발에 짓밟히며 살아온 대다수 북한 동포들로부터,
    김일성, 김정일을 추종하고 찬양하며 살아온 자신들(친북좌파들)이
    심판을 받게 될 것이 뻔하기 때문이지요.
    정연주도 당연히 북한 동포의 심판을 받아야 하겠지요.
    정연주는 분명히 다섯 손가락 안에 드는, 심판을 받아야 할 대상이 아닐까요?
    물론 그 심판은 용서가 전제되어야 하겠지만.



    ---------------------------------------------------------



    세계가 인정하는 사실이듯이 북한에는,
    현재도 수십만 명의 양심수가 수용소에 갇혀서,
    병든 개처럼 헐떡거리며 서서히 쓸쓸히 죽어가고 있습니다.
    또 수십만 내지 수백만 명이 처참하게 굶어죽었습니다.
    이팔청춘 꽃잎다운 여성들은 먹고 살기 위하여,
    압록강을 건너가 중국놈의 음흉한 눈빛 속에서 옷을 벗고 있습니다.

    정녕코 그 나라의 지도자라면,
    미국놈 발바닥이라도 핥아서,
    그 대신 쌀이라도 얻어서 제 나라 인민들에게 세 끼 밥을 주는 것,
    그것보다 앞서는 정의와 인권은 없습니다.
    그것보다 앞서는 주체와 자주는 없습니다.

    정연주야말로,
    북한 동포들을 굶겨죽인 사후 공범자이며
    수십만 명의 양심수를 수용소에 몰아넣은 최대의 공범자인 것입니다.

    북한에 살면서 독재자를 추종하고 찬양하는 것은
    그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한 어쩔 수 없는 선택일 수도 있지만,
    자유세계인 남쪽에 살면서 그런 독재자를 추종하고 찬양하는 것은
    인간성이 파멸된 자들이 아니면 할 수 없는 짓인 것입니다.

    더 웃기는 것은,
    지상 최대의 독재 언론만 존재하는 세계를 추종하면서
    언론의 자유를 외치는 것이니다.
    소가 웃다가 간이 뒤집힐 일이 아닐 수 없니다.
    정연주는 본질이 그런 인간이니다.

    ---------------------------------------------------------




    그런 자가
    계속 kbs 사장을 해야 된다고 주장하는 자들은,
    꼬ㄹ통에 곰팽이가 피어서 그런 것이니까?

    그냥 정신나간 인간들이 헛소리를 하는 것이라고 믿으면 되니다.

    거미는 부동자세로 거미줄 한가운데 앉아 사냥감을 기다리니다.
    정연주 손가락에 앉아 있는 잠자리가 된 언론노조, 민언련, 민변 등.....
    거기 앉아 눈알을 360도 뺑글뺑글 굴려가며 정연주를 옹호하는 자들이 새겨들을 말일 것이니다.
    그 잠자리를 노리는 제비와 새들이
    머리 위의 하늘에 날쌔게 날쌔게 날아다니고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할 것이니다.

    그들도,
    인간의 존엄성을 존중하는 사람이라면
    저 따위 족속(정연주)를 옹호하지 못할 것이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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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디어포커스는 정연주 등장 이후에 신설됐다.
    그 프로그램이 걸어온 발몽뎅이를 뒤돌아보고,
    또 그가 오야붕이 되기 이전의,
    보수언론에 대한 펄펄 끓는 적개심과 괴이쩍은 괴물성으로 무장된 주딩아리를 살펴보면,,,,,,,,,

    애초부터 공공의 전파를 사유화하여
    미운 녀석(보수언론)에게 돌을 던져 머리를 깨겠다는,
    폭력적이고 감정적인 의도로 그 프로그램을 만들었다고 볼 수 있다.

    그에 대해서도,
    정연주에게 법적 책임을 묻는 것이 가능한지
    법률적인 검토에 들어가야 함.
    (법률전문가가 아니라서 단순한 의견일 뿐이지만
    난 범죄 요건이 충분히 성립된다고 봄)


    --------( 나는 이명박 대통령 지지자가 아님 )-------

    이상, 김세동...

  • 공정독립

    공정성은 대단히 추상적인 개념이다. 쥐박이도 공정성 얘길하질 않나? 나도 정연주사장 40%맘에 안들지만, 쥐박이가 선임할 사장넘은 100% 방송 독립과 공정성을 저해할 인물임에 불문가지.

    임면권과 임명권도 구분못하는 자의 한심한 댓글이라니.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