맑스코뮤날레는 “맑스주의를 바탕으로 사회적 억압과 착취, 차별에 반대하고 인류 역사의 올바를 진보를 향해 학술연구자와 실천적 활동가들이 모이는” 행사로 2003년 처음 시작했다.
4회 맑스코뮤날레의 주제는 ‘맑스주의와 정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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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내희 맑스코뮤날레 집행위원장은 초대의 글을 통해 “자본주의가 다시 거대한 위기의 순환을 겪고 있는 지금 맑스 이론에 대한 요구가 어느 때보다 커졌다”며 “신자유주의가 쫓겨나가는 자리에 또 다른 자본주의 전략이 들어서려는 조짐이 보이는데 이는 우리가 계속 ‘맑스의 현재성’을 주장해야 하는 이유”라고 밝혔다.
‘맑스주의와 정치’라는 주제 아래 △대중정치 △국가와 정치 △맑스주의 역사와 정치 △노동의 정치, 삶의 정치 등 4꼭지의 기획토론이 진행된다. ‘공황, 계급투쟁, 그리고 좌파의 정치’라는 제목의 대토론회를 마지막으로 4회 맑스코뮤날레는 막을 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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