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지부 선거 후보등록 마감

[울산노동뉴스] 민노회, 민주현장, 전현노, 현장연대+민혁투 후보 내

금속노조 현대차지부 선거관리위원회는 28일 정오 후보등록을 마감하고 민노회, 민주현장, 전현노, 현장연대+민혁투 4파전으로 9월3일부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후보등록를 마친 현장 제조직은 △민주노동자회(민노회) 지부장 후보 김홍규(생산기술부), 수석부지부장 후보 지진근(2공장), 사무국장 후보 하홍근(5공장) △민주현장 후보군은 지부장 후보 권오일(3공장), 수석부지부장 후보 문용문(4공장), 사무국장 후보 강오수 (소재/생기) △전진하는현장노동자회(전노회)는 지부장 후보 이경훈(엔진), 수석부지부장 후보 이상수(엔진), 사무국장 후보 강호수(생산기술부) △ 현장연대와 민혁투는 선거연합으로 지부장 후보 홍성봉(통합사업부), 수석부지부장 후보 이한부(변속기), 사무국장후보 임희호(남양)이다.

2009 단체교섭 중 사퇴한 윤해모 집행부를 탄생시킨 민투위는 유인물를 통해 "현자지부 혼란에 자숙하고 반성하겠다"며 지부장 선거 후보 불출마를 선언했다.

당락이 판가름날 현대차지부 1차 조합원 총투표는 9월15일에 치러지며 최다 득표자가 50%가 넘지 않을 경우 18일 득표순위 1,2등이 2차투표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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