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법 1년, 기간제는 줄고 파견은 늘고[1]

비정규법 시행 후 비정규직, 안정은커녕 간접고용과 낮은 임금으로 더욱 불안

비정규법 시행 이후 비정규직 노동자는 조금 줄었지만 비정규직 노동자 중 용역 등 간접고용 비율은 더욱 늘어났다. 고용기간, 임금, 복지 등 모든...

매케인에 주는 '선물'인가, 매파의 '추측게임'인가

미 특수부대 시리아 공격 왜?

미 국무부 숀 매코맥 대변인도 27일 기자들의 질문에 "그 문제에 답할 수 있는 것은 미 국방부나 바그다드의 다국적군에 있는 친구들" 일 뿐이라...

정세균, ‘일자리창출-비정규직위원회’ 제안

경제 등의 위기는 모두다 이명박 정부 탓, 내각 전면 쇄신 요구

오늘(29일) 국회에서 있었던 교섭단체 대표연설에 나선 정세균 민주당 대표는 사회적 대타협을 위한 대통령 직속기구로 ‘일자리창출·비정규직 위원회...

행안부, 직불금 자진 신고자 적법성 여부 조사할 것

쌀 직불금 수령 자진 신고 49,767명

행정안전부는 28일 공직자를 대상으로 본인 및 배우자와 그 직계존비속의 쌀 소득보전 직불금 수령·신청에 관한 자진신고를 접수한 결과 10.27(...

절망의 숫자만큼 희망을 꿈꿀 수 있을까?[2]

[박병학의 글쓰기 삶쓰기] 마음이 좋지 않았던 어느 날

도시에는 밤은 있지만 어둠은 없다고 했던 어느 소설가의 말이 떠올랐다. 집에 오는데 하늘을 아무리 올려다보아도 별 하나 보이지 않았다. 나는 아...

금융위기에 밀려 은행 지급보증 안 기획재정위 통과[2]

투기자본 감시센터, “투기자본에 책임을 묻기는 커녕 또 국고 탕진”

“이번 정부 지급 보증의 대상인 국민, 신한, 하나, 외환, 제일은행 등의 주요 대주주는 모조리 외국금융자본이거나 투기자본”이라며 “97년 외환...

민주노총, “노사정 대타협은 대국민 사기”

홍준표 범국민협의체 제안에 민주노총, “물러나는게 국민에 대한 예의”

오늘(28일) 홍준표 한나라당 대표가 제안한 ‘노사정 대타협 범국민협의체’ 구성에 대해 민주노총은 “민생파탄 책임을 모면하려는 대국민 사기”라고...

"인권위, 다른 권력기관과 차이 없어져"

인권단체들, '공권력 투입' 국가인권위 맹비난.. 공식 사과 요구

인권단체들이 장애인들의 출입을 막기 위해 경찰에 직접 시설보호요청을 한 국가인권위원회(인권위)를 맹비난하며, 공식 사과를 요구했다.

현대차 에쿠스 단종, 비정규직 115명 구두 해고 통보

정규직은 전환배치 예고

현대차 2공장 에쿠스 단종에 따라 정규직,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일자리를 둘러싼 고용불안 심리가 흉흉하다. 현대차 에쿠스 생산라인 정규직 노동자들...

강남성모병원 파견직 노동자, 2차 로비농성 돌입

천막농성 40일 넘겨...29일, 병원장 면담 예정

강남성모병원에서 계약기간만료를 이유로 해고된 파견직 노동자들이 어제(27일) 밤 8시 30분 경, 두 번째로 로비농성에 돌입했다.

법무부, "'촛불진압 인권침해' 인권위 결정 유감"[2]

"합당한 공권력 행사, 경찰 피해 더 커" 반박

법무부는 28일 오후 "촛불시위와 관련한 경찰의 공권력 행사는 과격한 행동을 저지하기 위한 정당한 조치였다"며 "경찰의 피해를 면밀히 조사하지 ...

홍준표 국회 연설에 IMF 악몽 떠올리는 것은 기우일까?

야당, 대통령에 이은 여당 대표 연설조차 실망 넘어 분노

홍준표 한나라당 원내대표의 국회 교섭단체 연설에 대한 평가는 전날 있었던 이명박 대통령이 발표한 시정연설에서 벗어나지 못한다는 평가가 주를 이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