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맹이 빠진 정부 차별금지법안 폐기해야"

권영길, "6개 분야 25대 차별근절대책 시행" 공약 발표

권영길 민주노동당 대선 후보가 21일 오전 국회 정론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성별, 장애여부, 출신국가와 민족, 성 정체성, 학력 등 어떤 이유...

[논평] IMF 10년, 삼성 10년[3]

외환위기 10년의 교훈과 실천

신세계이마트, 삼성SD I하이비트, 삼성코레노에서 해고된 노동자들, 삼성생명 산재 노동자, 삼성반도체 집단 백혈병 노동자들, 그리고 삼성의 옥쇄...

울산 홈에버는 노동자의 것이다

150일이 넘긴 투쟁! 울산지역 노동자의 적극적 연대 필요

20일 오후 6시 북구 홈에버 앞에서 민주노총 울산본부 주최로 이랜드 투쟁 승리를 위한 결의대회가 열렸다.

오픈 예정 홈에버 포항점, ‘비정규직’으로 가득[2]

포항지역 노동단체들 “이랜드, 비정규직 양산과 저임금, 무노조 정책의 첨병”

이랜드 사측의 ‘비정규법’ 악용으로 뉴코아-이랜드일반노조의 파업이 5개월을 넘기고 있는 가운데 이랜드 사측이 문제해결은커녕 오는 29일 오픈 예...

한나라 "헛방".. 신당 "지연전술" 경계

김경준 부인 'BBK이면계약서' 사본 공개.. 반응 엇갈려

김경준 씨 부인 이보라 씨가 이명박 한나라당 대선 후보의 BBK 실소유 여부를 입증할 결정적 단서로 알려진 이면계약서 원본이 아닌 그 사본을 공...

“죽을 각오로 농성, 뉴코아 사측 사태해결 나서야”[1]

뉴코아노조 수배자들, 명동성당에서 농성 지속

수배 중인 박양수 뉴코아노조 위원장과 윤성술 뉴코아노조 순천지부장이 어제(20일) 오후 1시 30분경부터 사측의 적극적인 사태해결 의지를 다시 ...

김경준 부인, BBK 이면계약서 사본만 공개

이보라 "이명박 서명 변조 가능성 우려.. 원본 검찰에 전달"

"지금까지 우리가족이 위조를 했다고 이야기하는 이 후보가, 이 친필서명이 공개되면 본인의 친필을 위장하기 위해서 변조된 사인을 하거나 아니면 아...

"해마다 반복되는 입시철 자살 학생의 심성 문제인가!"

입시폐지국본 "입시폐지와 대학평준화 밖에 대안이 없다"

지난 17일 새벽 수능 시험을 봤던 대입 수험생이 스스로 목숨을 끊는 사건이 발생했다. 입시폐지대학평준화국민운동본부(입시폐지국본)은 21일 "학...

아세안 헌장 및 경제공동체 청사진 합의

20일 10개국 아세안 정상회의 결과

국제기구로 아세안에 '법인체'의 지위를 부여한 '아세안 헌장'과 2010년까지 항공,의료,관광, 2013년까지 물류 서비스, 2015년 까진 ...

신당, 이명박 후보 선관위 고발

운전기사 '위장 채용' 관련 공직선거법·정치자금법 위반 제기

대통합민주신당이 21일 운전기사 위장 채용 논란을 빚고 있는 이명박 한나라당 후보를 공직선거법 및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고...

"연대의 실천.. 생존의 권리를 되찾자!"[1]

IMF 10년 민중생존권, 노동기본권 해결을 위한 시국선언 발표

노동자, 인권, 장애인, 빈민 등 한국 사회의 각계 각층을 대변하는 사회단체들은 21일 오전 10시 세종문화회관 앞에서 대 사회적 요구사항을 담...

'재벌개혁'이 아니라 '신자유주의 부패 커넥션 타격'

사회진보연대, '재벌개혁' 비판

사회진보연대는 '재벌개혁'에 대해 1997년 외환위기를 거치며 변혁적 맥락이 사장되고, 주식시장에서의 투명성과 신용도를 제고하기 위한 부정부패 ...

김용철 없었으면 이용철도 없었을 것[1]

이용철 기자간담회, "삼성은 품위있는 해명 해라"

이용철 변호사는 오늘(20일) 민변 사무실에서 기자간담회 자리에서 삼성의 해명에 대해 수위의 기업인만큼 품위에 맞는 해명을 했으면 좋겠다고 일침...

“방송사들 시청률에 눈멀어 정치 기득권 감싸나”

權-文, KBS·MBC ‘빅3’ 토론회 방송금지 가처분 신청

KBS와 MBC가 대선후보 토론회 초청 기준을 ‘지지율 10% 이상’으로 제한하고 이명박-이회창-정동영 ‘빅3’ 후보만을 토론에 세우기로 한 가...

한나라 해명에도 ‘위장 채용’ 논란 격화

민노, “이명박, 마르지 않는 의혹의 오아시스”

이 후보의 자녀 '위장 채용 탈세' 의혹이 제기됐을 때와 달리 한나라당은 서둘러 "선거법 위반도 아니고 탈세도 아니고 위장취업도 아니다"며 "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