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오롱은 '윤리경영'을 입에 담지 말라"[1]

대구지검은 31일 대구지역 재개발 사업과 관련해 거액을 뿌렸다는 혐의(뇌물수수 및 건설산업기본법 위반)로 코오롱건설 임직원 등 2명에게 사전 구...

"장애인들은 다 없어져도 된다는 이야기로 들렸다"[1]

장애인의 편견과 차별에 맞서는 장애인부모들

이명박 전 서울시장이 얼마 전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낙태와 관련한 질문에 “기본적으로 반대하지만, 가령 아이가 세상에 불구로서 태어난다든지 이...

노조탈퇴 종용 관리자, “죄책감”에 분신[7]

민주노총 대구본부, “노노갈등 유발 등 부당노동행위로”

지난 5월 18일, 대구 달성군 소재 미국계 회사 E사에서 일하던 박해덕 씨가 “사측의 노조탈퇴 종용에 따른 스트레스로 분신”을 해 전신 3도의...

서울시교육청은 국제고 추진계획 철회하라

[김정명신의 학부모의힘] 2008년 국제고 개교 발표에 대해

치열한 경쟁을 이겨내지 못하고 꽃다운 나이에 목숨을 버리는 혼령이 곳곳에 그득한 한국 사회가 십대에게 살인적 경쟁을 강요하고 아이들을 국제고 ...

[논평] 한미FTA 대통령의 남북정상회담 추진[1]

한미FTA, 한미동맹 제고 없이 한반도 평화 실현 난망

. 한미FTA 타결로 한반도 민중의 삶의 미래를 초국적자본에게 매판하고, 한미동맹 강화로 무장한 세계화의 첨병 역할을 자임하는 참여정부에게 한반...

어르신 도시락은 여전히 2천 원[1]

[한진의 사회복지현장](2) - 이슈화 된 예산과 안 된 예산

같은 도시락인데도 결식아동들의 한 끼 식사 단가는 3,000원이다. 물론 이 액수로도 질 높은 식사를 제공하기에는 어림도 없지만, 어르신 도시락...

지엠대우에 불어닥친 정리해고 태풍[2]

'생산성 15% 향상' 목표... 하청업체에 인원감축 지시

지엠대우가 하청업체에 인원감축을 지시한 것이 사실이라면 지엠대우 부평공장의 불법파견을 스스로 저지르는 일이라 주목된다. 지엠대우는 이미 군산과 ...

체제 전환의 상상력, ‘초록정당’ 싹 튼다

31일 창당 제안 행사...9월 공식 출범 목표

주요섭 정읍한살림 이사는 “보수 진영의 선진화 담론과 최근의 진보논쟁 등 사회가 어디로 가야 하느냐에 대해 갑론을박하며 분열되고, 기후변화 등 ...

여전한 독소조항..ISD는 살아있다

[한미FTA-투자] 협상 정리

MF 이후 활짝 열린 한국의 금융시장. 미국계 자본의 비중이 적지 않은 국내 시장에서 이렇게 살아있는 투자자국가소송제(ISD)가 어떻게 그 생명...

안산한도병원 파업 조합원 15억 손배, 법원 기각[1]

보건의료노조, “손배 가압류가 더 이상 남발되지 않는 계기되길”

지난 달 노조의 구사대를 파업전야제를 폭력으로 진압하는 등 극심한 노조탄압을 일삼던 안산 한도병원이 파업조합원 18명을 대상으로 제기한 15억 ...

입법까지도 약속한 행정부의 자신감

[한미FTA-금융서비스]② 협상 정리

사무금융연맹은 “추가적으로 개방할 금융상품이 거의 없다는 협상단의 얘기와 달리, 상업적 주재를 전제로 한 모든 금융사품을 다 개방하게 된 것”이...

미국 입맛대로 '세계은행'

미 부시, 세계은행 총재에 로버트 죌릭 임명

부패 스캔들로 자리를 물러난 울포위츠 대신 부시와 ‘오랜 친구’인 로버트 죌릭을 자리에 앉힘으로써, 미국이 초국적 기업의 이익을 위해 국제기구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