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산 쇠고기, 다이옥신 다량 검출[1]

광우병 위험 뿐만 아니라 죽음의 재까지, 음식인가 쓰레기인가?

뼛조각이 발견돼 반송조치를 당한 3차 수입분 미국산 쇠고기에서 허용치를 초과한 다이옥신이 다량 검출된 것으로 확인되었다. 다이옥신은 가장 강력한...

"이형모는 시민의신문에서 손을 떼라"[2]

'시민의신문' 사태에 대한 언론단체 성명 잇따라

이사회가 사장추천위원회에 참여하여 남영진 전 감사의 사장 내정에 동의해놓고도 이 결정을 뒤집으면서 성폭행 논란에 휩싸인 이형모 전 대표의 뜻에 ...

노사관계로드맵, 국회 법사위 통과[1]

이상수 “단병호 의원도 합의” vs 노회찬 “나는 나”

‘노사관계 선진화 방안‘(노사관계로드맵) 관련 법안들이 21일 오후 3시 국회 법제사법위원회를 통과했다.

"잠에서 깬 사자처럼 일어서라"[2]

[해방을향한인티파다](40) - 하워드 진의 "미국민중사"를 읽고

우리는 미국 지배계급의 이런 행동에 맞서 싸우며 ‘이건 아니잖아. 이건 아니잖아’를 외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 저 또한 원하든, 원하지 않았...

하중근 열사 가족들, 국가 상대 손해배상청구 소송 제기

가족들, “고인의 한을 풀지 않은 채 그냥 잊어버릴 수 없다”

하중근 열사의 가족들이 국가를 상대로 손해배상청구 소송에 나섰다. 손해배상청구 금액은 열사의 노동력을 고려한 임금과 치료비, 위자료를 포함해 9...

가난한 이들 착취해 번 돈으로 빈민들을 도와준다고?[1]

[두 책방 아저씨](10) - ‘가난한 사람들을 위한 은행가’를 읽고

가난한 사람들에게 스스로 살 수 있도록 돈을 빌려 주는 것은 좋다. 하지만 돈에 눈먼 세상을 바꾸는 일을 함께 해야 하지 않을까. 돈을 벌어 가...

“이제 빈민들 치료받을 권리마저 빼앗는가”

보건의료단체연합, 복지부 의료급여법 시행령 개정안 강력 비판

“의료비용은 줄지 모르지만, 가난한 사람들에게 몸이 아파도 병원에 가지 말라고 유혹하는 것이 한나라의 정부가 할 짓인가”라며 “가난한 노인과 장...

공무원이 싸우는 아홉 가지 이유[1]

[기고] 공무원연금 납부 당사자의 목소리도 들어야 하지 않나

공무원연금과 국민연금은 비교대상이 아니라 이미 공적연금이라는 하나의 그릇이다. 공무원노조는 공대위와 함께 “공적연금을 공적연금답게” 더 튼튼하고...

산별시대, 실천으로 기업의 담을 허물다[3]

[인터뷰]이랜드 일반노동조합을 일군 홍윤경

비정규직 문제에 정규직 조합원이 소홀하거나 반대할 때는 정규직 조합원을 잃더라도 원칙을 분명히 했다. 물론 정규직이 떠나기는커녕 조합은 단단해지...

파업 316일, 비정규직의 정규직화 이행 약속

산기평지부 단체협약 체결하고 업무 복귀

6개월 단위로 계약하는 위촉직원들을 정규직과 동일임금을 적용받으며 3년 단위로 계약하는 별정직으로 전환을 즉시 실시하기로 하였고, 별정직의 정규...

영국, 병원 내 신종 슈퍼박테리아 극성

백혈구 공격 독소 생산하는 메티실린 내성 황색포도상구균(MRSA) 감염 2명 사망

영국 병원에서 신종 슈퍼박테리아에 감염되어 간호사 1명과 같은 병동에 입원했던 환자 1명이 사망했다.이 신종 병원균은 백혈구를 공격하는 PVL(...

한국노총 항의농성 8인 모두 실형[1]

불구속자 까지 모두 법정구속, “노동자 전체의 생존권을 위했던 것”

9월 11일 노동부, 경총 그리고 한국노총이 복수노조 금지와 전임자 임금을 맞바꿔 노사관계선진화방안(노사관계로드맵)에 대한 합의를 한 것에 대해...

인권옹호자로서 국가인권위, 멀지만 가야할 길[1]

[인권오름]국가인권위원회 5년 평가와 과제③ - 권고를 통한 도덕적 기준 제시를 넘어

국가인권위가 법원이나 헌법재판소와 같은 앙상한 심판기구로 남지 않기 위해서는 적극적인 ‘인권옹호자’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규정하고, 현실의 권력질...

국민 눈가리고 입막고 ‘개폐법률 100개’ 꿀꺽[1]

범국본, 한미FTA 따른 개폐대상 법률내역 공개 촉구

강수경 간사는 “정부가 보고한 내용도 ‘협상 전략이 노출될 수 있다’는 이유로 국회특위 소속 국회의원에게만 공개되며, 이들조차 지정된 날짜와 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