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역구제 분과, 왜 결렬 됐을까

[5차협상]실효성 없는 무역구제 받고, 의약품 자동차 내주는 전술

한국 협상단의 무역구제 분과의 협상 분과 중단과 의약품, 자동차 작업반의 협상 중단은 궁색한 한국 협상단의 전술적 미숙함과 시한에 쫓기고 있는 ...

학교 청소, 누가 할 것인가?[10]

[김정명신의 학부모의힘] 청소 경험이 중요한 가치가 있다면...

만약 그 의원의 주장대로 학교 때 청소경험이 그리 중요한 가치를 가지고 있다면 고교 이후 대학에서도 이루어져야 하는데 왜 대학에서는 건너뛰고 군...

[총궐기 21:10] '연행자 석방' 요구 연좌시위 이어져

연행자 20여 명에 달할 듯

6일 오후 4시 현재, 제3차 민중총궐기가 진행되고 있는 가운데 이에 앞선 2시부터 ‘비정규직 확산법 날치기 규탄! 광우병 쇠고기 수입중단 촉구...

한국노총과 한나라당, 한 배에[1]

정책간담회 열고, 노사관계로드맵 연내 처리와 노사발전재단 설립 합의

5일, 한국노총과 한나라당이 정책간담회를 열고 노사관계로드맵 연내 처리와 노사발전재단 설립을 합의한 것에 대해 민주노총이 강력히 반발하고 나섰다...

자이툰, 내년 철군은 파병 연장의 조삼모사[1]

파병반대국민행동, “자이툰 파병 연장 및 레바논 파병을 규탄한다”

“이라크 자이툰부대가 검토해야 할 ‘임무종료 계획’이란 존재하지 않는다. 자이툰 부대의 유일한 임무는 ‘즉각’ 철군이다.”

경찰, 3차 민중총궐기 불허 방침 고수

상경 농민 톨게이트에서 막고, 집회 장소 원천봉쇄

6일, 3차 민중총궐기가 전국 상경 서울 집중으로 진행될 예정인 가운데 경찰이 전국 곳곳에서 서울로 상경하려는 집회 참가자들을 막아서고 있다.

범국본, 3차 대회 계획대로 전국 8곳서 진행[1]

집회 신고 공식 허가된 곳 없어..민주노동당 결의대회만 유일

한미FTA저지 3차 민중총궐기는 6일 계획대로 진행된다. 국가인권위가 집회 불허에 대해 위헌적 조치라 권고했음에도 불구하고 경찰 당국은 인권위 ...

미국산 쇠고기, 미군부대 공급은 국내 유통과 같은 의미

광우병 운동본부, 합의사항에 억지부리지 말것 미 정부에 경고

광우병 운동본부와 민주노동당은 6일 오전 11시 광화문 미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 정부는, 미국산 광우병 위험 쇠고기 수입 압력을...

물으면서 전진한다

두번째 시집 낸 조성웅 시인

조 시인은 시를 전업으로 생각한 적이 없었다. 지금도 마찬가지다. "시는 내 활동의 일부다. 선전 선동으로 다 표현하지 못하는 어떤 것들을 시로...

한미FTA, 유전자조작식품(GMO)을 몰고 온다[1]

심포지움, GMO 위험성 경고, 협상 중단 촉구

유전자 조작, GMO 작물이 환경, 생태계, 먹거리 안전성을 위협하고 있으며, 사전 예방의 원칙에 근거해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것, 그리고 한...

광우병이 아니라 프리온병[1]

육체의 아메리카화 - 프리온물질은 사라지지 않는다

미국 산 소고기를 뼈와 살, 개월 수의 문제로만 축소시키는 것도 문제를 호도하는 것이지만, 미국 산 소고기가 광우병만의 문제라고 생각하고 또 그...

국내, '인간 광우병' 의심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2]

국민일보 보도, 최근 5년새 '젋은' 환자들이 급증 하고 있다

국내에도 ‘인간 광우병’ 의심 환자들이 급증하고 있다는 충격적인 사실이 보도되었다. 특히 한미FTA 협상에서 미국산 쇠고기 수입 압박이 전방위로...

5일 민주노총 총파업규모 9만여 명

국회 앞 결의대회 열어 비정규법안 강행통과 규탄

민주노총은 5일 오후 4시 여의도 국회 앞에서 조합원 5백여 명이 모인 가운데 총파업투쟁승리 결의대회를 열어 비정규 법안의 날치기 통과를 규탄하...

화물연대 업무복귀, "아쉽지만 성과 있었다"[2]

운임제도 관련 법개정안, 국회 건교위서 논의시한 연장

"건설교통위원회 법안심사소위 합의가 남긴 아쉬움에도 불구하고 업무에 복귀하지만 총파업 결의는 여전히 유효하며, 필요한 시점에 즉각 투쟁에 돌입할...

국가인권위, 조건부 "반FTA집회 허용하라" 권고

'헌법에 보장된 기본권, 조건 붙여 제한할 수 없다' 비판 일어

“범국본의 구제신청을 통일연대의 구제신청으로 해석하는 것도 경찰의 입장이 반영된 것이고, 양해각서 같은 것도 평소 경찰이 주장해오던 것”이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