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리와 냄새까지 상표로 인정하라고?

[한미FTA 지적재산권 릴레이 만화](11)

소리나 냄새도 상품을 식별하는 상표가 될 수 있을까? 한미FTA 협상안이 공개되지 않아 정확하게 알 수는 없으나, 미국이 체결한 그동안의 FTA...

한겨레, ‘여성’ 없는 ‘여성성’ 보도[1]

[언론의재구성](72) - 지금은 여성에게 평등한 사회인가.

한겨레는 지난 15일부터 5회에 걸쳐 ‘여성성이 뜬다’라는 제목으로 기획보도를 했다. 한겨레는 이번 기획을 통해 요즘 여러 방식으로 주목을 받고...

남대문경찰서, 삼성의 한마디에 법과 절차 무시

한국합섬HK지회, 정당한 절차 ... 남대문경찰서, 접수증 발급 못한다

“정당한 절차에 의해 집회신고를 하였고, 담당자도 서류에 하자가 없다고 했는데, 지금껏 접수증을 내주지 않고 있다”며 “접수증을 발부하지 않는 ...

“공무원노조가 선봉에서 사회공공성 확대를”

[공공연대 연속 인터뷰](3) - 권승복 전국공무원노조 위원장

공공부문 노동자들의 공동투쟁이 갖는 의미 등을 들어본다. 세 번째로 행정자치부의 공무원노조 탄압 지침 등에 맞선 투쟁을 벌이고 있는 권승복 전국...

6월 국회, 비정규 관련 법안 처리 무산

한나라당, 9월 정기국회에서도 비정규법안 처리 사학법 재개정과 연계

이상수 노동부 장관이 29일 전격 기자회견을 열어 비정규 관련 법안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음에도 6월 임시국회에서 비정규 관련 법안의 처리는 무...

[논평] 영혼마저 무장해제하는 한국노총[1]

한미 자본가 앞에서 벌거벗은 이용득 위원장

바야흐로 한미 자본가들이 한미FTA를 놓고 치밀한 작전을 펼치는 정세, 전투가 벌어지는 한 복판에서, 한국노총은 정녕 몸도 마음도 영혼마저도 ...

가마타 사토시가 본 산리즈카 내각 결정 40년

[가마타 사토시의 산리즈카 40년](1) - 농민 고이즈미 히데마사 씨

내각 결정 이후 40년 후의 현재의 산리즈카를 고찰하는 일본사회운동의 르뽀라이터 카마타 사토시 씨의 경험을 통해 평택 미군기지 확장 저지 투쟁의...

“환자 건강 위협하는 병원급식 직영화해야”

병노협, 외주위탁 병원급식 직영화 촉구

"환자에게 있어 병원식사는 단순히 밥 한끼가 아니라 치료의 중요한 한 부분"이라며 "환자에게 있어 먹는 밥의 의미가 다르다는 것을 인정하지 않고...

‘잔류농약속성검사기’ 도입, 부식업체 달라지더라

[기고] 에바다학교, 음식 안전하니 학교가는 즐거움도 커

이 잔류농약속성검사기의 가격은 약 300만 원인데 전국적으로 각 학교별로 이 기계를 지원하기 위해서는 초등학교의 경우 약 170억~200억 정도...

“산별전환, 누가 사기극이라 하는가”

현대차노조 파업출정식 가져

지난 6월 26일부터 부분파업에 돌입한 현대차노조는 6월 28일 오후 3시 7천여명이 모인 가운데 ‘산별완성, 06투쟁승리를 위한 전조합원 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