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한 손에서 나오는 사랑은 노동이다![4]

[인터뷰] ‘아이들과 행복을 나누는’ 보육노동자 이상미 씨

“어제 오후도 네 살 먹은 아이가 앞치마를 가지고 와서 ‘이것 좀 묶어주세요’하는 거예요. ‘니가 해봐’했죠. 그랬더니 옆에서 듣고 있던 한 아...

멕시코와 한국, 다 달라도 정부의 장밋빛 선전만은 같다

[2차 합동공청회: 무산] 반대 여론 의식 '공청회' 공식 거론 회피

2시간 여 진행된 질의 응답 중 ‘형식적인 공청회 중단과 제대로 절차를 밟은 공청회 개최’에 대한 요구가 거세지자 김종훈 수석대표는 4시 30분...

“5000리 길, 끝이 아니라 시작이다”

27일 교수노조, 1000+1000km 대장정 마무리

돈 걱정 없이 공부하는 대학을 만들기 위해 지난 7일, 1000+1000km 대장정에 나섰던 전국교수노동조합(교수노조)이 27일 오전, 교육부 ...

택시회사 양주상운, 조합원 블랙리스트 유포

월 35만 원 저임금에 사납금제 고수, 합법 파업 탄압해 물의

민주노총, "노조를 파괴하기 위한 사용자의 부당노동행위가 극성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발생한 이번 사건은 결코 묵과할 수 없는 중대한 범죄행위"

행자부, 지자체 당선자들에게 공무원노조인정서약 파기 강요

전국공무원노조, “지자체 근본 흔드는 불법 공문 남발 즉각 철회”

행정자치부가 지난 21일, ‘정부방침 이행 및 탈불법 행위 엄정대처’라는 공문을 통해 “전국공무원노조 인정 서약서를 6월 30일까지 파기조치하고...

“성전환자 현실 반영한 특례법 9월 발의”

성전환자공동연대, “대법원 판결 환영 그러나 현실 반영 아쉬워”

대법원이 성전환자의 호적 상 성별정정을 허가한 것과 관련해 성전환자인권연대(‘지렁이’)를 비롯한 성소수자단체들이 성전환자 성별변경 및 개명 관련...

공공연맹 각 지역본부, 대지자체 교섭 투쟁 활발

지자체 당선자들 일방적으로 약속 파기하기도

공공연맹 각 지역본부는 지자체의 직접교섭을 촉구하며 지자체장 당선자들과 면담을 진행하는 등 활발한 투쟁을 진행하고 있다.

영화 노사 1차 교섭 진행

최진욱 영화노조 위원장, “노조는 원칙대로 간다”

27일 오전 10시, 영화진흥위원회 2층 회의실에서는 한국 영화산업 역사 상 첫 노사 교섭이 열렸다.

우리 아이의 행복을 찾아주는 사람들!

전국보육노조 보육 공공성을 위해 싸운다

김명선 위원장은 “보육노동자는 노동기본권마저 무시된 채 정부가 책임져야 할 몫을 보육노동자의 희생과 헌신만을 요구하고 있다”며 정부차원의 대책 ...

미국에 이미 준 협상문인데 왜 공개를 못하나?

민노당, 정부상대로 행정소송 제기

강기갑 민주노동당 의원은 기자회견을 통해 "헌법이 보장하고 있는 비준권한을 행사해야 할 국회의원의 공개요구에 조차 '불가'답변을 보낸 행정부의 ...

[한미FTA 2차 공청회] 오전 세션 무산, 오후 2시 재개 예정

양기환, 미국 재계 설득하는 노력 반 만이라도..

독이냐 약이냐 논쟁이 있고, 나라의 흥망과 민중의 생존권이 달린 중차대한 한미FTA 공청회가 한미FTA 찬양의 일방적 홍보자리가 되어서는 안된다...

김종훈, "쌀 협상은 내가 안 했다"[1]

당신의 무책임한 말이 비수가 된다

농민들이 농촌에서 농약을 마시고 죽어가고 있다. 살기도 어려운 상황에 대해 대통령 한테 제대로 보고해라. 지금도 미안하다, 희생해라 농민들한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