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택찍고 FTA 돌리는 자본과 국가의 야만[2]

[기고] 자본과 국가의 폭력, 평택와 FTA를 통해 본다

비정규직 노동법, 노사관계 로드맵 그리고 전략적 유연성과 한미FTA는 별개의 사안이 아니다. 이는 모두 신자유주의 세계화 전략의 다른 측면들일 ...

새만금 간척으로 생존 위기 처한 도요새 물떼새들[1]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24) - 호주, 뉴질랜드 전문 조사자들이 3년간 조사 계획

먹이가 점차 감소하게 되면서 새들이 극심한 고통을 겪으면서 개체수가 점차 감소하고 있다. 그래서 새만금 간척사업은 호주, 뉴질랜드, 그리고 세계...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열어 국방부 장관 해임 요구[6]

촛불문화제와 전야제 갖고 14일 범국민대회 참석할 예정

"국방부 장관이 외국 군대를 지킨다고 국민을 짓밟고, 대통령이 이 땅 모든 것을 미국에 넘기려 하는 것을 보면 대통령과 공권력을 제정신이 아니다...

군, 목 누르고 포박하는 훈련 장면 포착[10]

주민들, “전시도 아닌데 제 국민을 상대로 뭐 하는 거냐”

군인이 시위대를 진압하는 훈련을 하는 장면이 13일, 카메라에 잡혀 논란이 되고 있다. 참세상 카메라에는 군인들이 민간인들에게 던질 진흙 덩어리...

잘못 출제된 시험지에 답하지 않기 위해, 걸으면서 묻는다[4]

[에뿌키라의 장정일기](2) - 5월 12일 파김치의 일기

앞에서 걷고 있는 민이의 새파란 머리에서 여러 가지 표정이 읽힌다. 지난 5월 4일 대추리에 들어갔다가 전경한테 붙잡혔었다. 왠지 자꾸 눈물이 ...

“평화는 우리의 손으로 지킨다”[7]

국방부 앞, 청년학생들 ‘국방부 규탄! 평택미군기지 이전 저지! 결의대회’

13일 오후 4시, 한총련, 전국학생행진 등 청년학생들이 국방부 앞에 모여 ‘국방부 규탄! 평택미군기지 이전 저지! 결의대회’를 열었다.

군경 범국민대회 앞두고 검문 강화, 경비 삼엄[6]

13일 대추리에 182개 중대 집결

오늘 평택 팽성읍 대추리에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는 것은 사실로 보인다. 정부는 대추리와 도두리 일대에 182중대의 경찰병력을 투입했고, 곳곳에 ...

국가폭력에 불복종하라[12]

[기고] 2006년 5월 우리가 확인한 ‘국가폭력’

저항을 통해 우리는 빼앗긴 평화와 민주주의와 인권의 기치를 바로 세워내야 한다. 그래야 우리는 자유와 평등이라는 인권의 가치를 지향하는 인간으로...

정부, 한미FTA 차질없이 추진할 터

책임장관회의 '원정시위 계획 철회 위해 노력하겠다'

'정부는 한미 FTA와 관련, 11일 열리는 대외경제장관회의에서 우리측 한미 FTA 협정문 초안을 확정하고 19일 미국과 협정문 초안을 상호 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