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주전남 노동자, 끝까지 한다면 한다!
현대하이스코 2차 총궐기, 순천 시내 기습 시위
“순천시와 현대하이스코가 함께 약속한 확약서가 이행되지 않으면, 한다면 끝까지 하고 마는 광주전남지역 노동자의 힘, 민주노총의 뚝심을 반드시 보...

“순천시와 현대하이스코가 함께 약속한 확약서가 이행되지 않으면, 한다면 끝까지 하고 마는 광주전남지역 노동자의 힘, 민주노총의 뚝심을 반드시 보...
저지할 수 있을까? 현재로서는 박빙이다. 정부와 자본이 워낙 우격다짐인 데다, 절차민주주의조차 파괴하며 치닫고 있어 곳곳에 약점 투성이라 해볼 ...

어느새 한 편이 된 그들은 한미FTA체결을 반대하는 우리가 시대착오적인 ‘쇄국’을 주장하고 있다고 매도하고 있다. 참으로 단세포적인 이분법이며,...

‘좋은 FTA’와 ‘나쁜 FTA’ 등을 구분하는 것은 어디까지나 특정 국가의 자본의 관점이지 노동자-민중의 관점이 될 수 없다.

“중증장애인 당사자가 자신의 권리를 찾기 위해 침묵을 깨고, 피눈물 나는 투쟁을 통해 쟁취한 소중한 성과”

이날 대회는 시종일관 노동현안에 대한 고민과 반성에서 출발했다. 사회를 맡은 현정길 민주노총 부산본부 사무처장은 대회에 앞서 “아직도 수많은 노...

5월 1일 오후 3시, 민주노총은 시청 앞 광장에서 ‘116주년 세계 노동절 기념대회’를 7000여 명의 노동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열었다. 노동...

현대하이스코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확약서 이행을 촉구하며 새벽 6시경 양재동 현대·기아자동차 본사 건설 현장 타워크레인을 점거하고 농성에 들어갔다...
30일, 전국비정규노조연대회의는 건국대학교에서 ‘430전국 비정규직 노동자대회’를 열었다

30일, 116주년 노동절 맞이 ‘전국학생투쟁위원회’는 을지로 훈련원공원에서 ‘430전국청년학생투쟁대회’를 열고 신자유주의 반대의 목소리를 모았...

이날 결의대회 참석자들은 이번 누르푸아드 씨 사망사건이 정부에 의한 타살이라고 규정하고 “더 이상 죽이지 마라”를 외쳤다.
4월 28일, ‘교육공공성, 비정규직 철폐, 이주노동자 노동기본권 쟁취‘등 ’차별없는 세상만들기‘를 위한 행진은 5일째에도 계속됐다. 5일차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