론스타, 1000억 원으로 국면돌파?

이메일 통해 사회발전기금 기부 의사 표명, 여론 무마용 비난 일어

외환은행 매각으로 약 4조 5000억 원의 이익을 올릴것으로 보이는 론스타가 1000억원의 사회발전기금 의사를 밝혔다. 1/45 규모의 100...

“영화노동자, 노동법 적용과 단체협약 체결 필요”[1]

영화산업 노동환경 개선 토론회, “영화노동자 90%가 비정규직”

영화산업노조에서 5월부터 영화제작가협회를 대상으로 진행할 예정인 단체협약의 예를 제시하고 “근로기준법 등 노동법의 적용과 단체협약 체결을 통한 ...

언론, 하인스워드가 못다한 “아~어머니의 나라여”

[언론의재구성](62) - 하인스워드 방한 연합뉴스,한겨레 등 언론보도

요즘 하인스 워드 방한으로 혼혈인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뜨겁다 못해 얼굴이 화끈하다. 대표적으로 통신사인 연합뉴스와 개혁언론 한겨레의 보도를 통...

이소룡을 동경한 아이, 남자가 되다[9]

[인터뷰] 성전환자인권모임 '지렁이' 한무지 대표

“누가 언니라고 부르면, 기분이 나빠서 3일 동안 잠을 못 잤어요. 그러다가 현재 사귀고 있는 여자친구를 만났는데, 처음에 만났을 때는 동성애...

‘바른한미FTA실현을위한 국민운동본부' 출범[1]

범 보수-중도 단체 총망라. '쇄국-개방'으로 몰아 논점 흐려

뉴라이트전국연합, 자유주의연대, 바른사회시민회의, 선진화정책운동 등 뉴라이트 보수 단체들이 대거 참여한 ‘바른 FTA 실현을 위한 국민운동본부(...

'프랑스처럼 하자', 학생운동 길 찾기[8]

[인터뷰] 유안나 성신여대 총학생회장

신자유주의의 거대한 흐름을 저지했다는 의미와 투쟁의 기반이 되었던 노동자와 학생의 연대, 그리고 이 속에서의 학생운동의 역할을 무엇이 되어야 하...

소수자들의 삶과 좌파진영의 침묵을 말하다[1]

'우리 옆의 약자' 이수현 씨가 전하는 소수자 이야기

부산에만 신도수가 35만 명에 이른다는 거대사찰 삼광사. 이곳에서는 절의 사무, 관리, 운전 등을 맡고 있는 비정규직 노동자 100여 명이 사...

“천만 비정규노동자가 노예로 살아야 한다”[1]

GM대우 비정규 노동자, 연대투쟁 호소

“안전휀스만 치면 비정규노동자와 교섭자리를 가질 것처럼 이야기하지 않았냐. 안전휀스를 쳤지만 아직도 사 측은 우리와 대화하지 않을 뿐만 아니라 ...

한미FTA 저지, 범국민운동으로[1]

1차 범국민대회, 참가자들 향후 투쟁 결의 밝혀

종각에 모인 참가자들은 민중총궐기 결의대회를 가졌다. 민중총궐기는 2명의 정치발언과 한미FTA 저지의 글자에 불을 붙여 '불글씨'를 만드는 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