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노조 민주노총 정식 가입

권승복 전국공무원노조 위원장, “노동자는 하나다”

전국공무원노조와 민주노총은 기자회견을 열고 “전국공무원노조 14만 조합원의 총투표에 의한 결정과 지난 4월 1일 전국공무원노조 대의원대회 방침 ...

여야의원 30명, '또' 장애인특위 구성 결의

"장애인특위 충분한 성과 내지 못해 죄송"

37일간 국가인권위원회에서 단식농성을 벌이고, 현재까지도 시청 앞 노숙농성이 계속되고 있지만, 국회와 정부는 이들의 요구에 이렇다할 반응을 보이...

화물연대, 이번에는 샤니 본사 굴뚝에

군산, 제천, 성남 고공농성 진행, 투쟁 전국화 예고

고공농성에 들어간 세 곳은 정부도 인정한 화물연대를 인정하지 않고, 조합활동을 탄압하고 있다. 화물연대는 현재 진행되는 투쟁이 조속히 해결되지 ...

3년 비공개, 정부의 이면합의 의도 공식화

정부가 국민-국회 역할 의도적 규제, 비공개를 합리화 하고 있다

주제준 범국본 공동상황실장은 “이는 협상 과정에서의 이면합의를 하겠다는 의도를 공식화 한 것으로 해석되며 정부의 이면합의와 졸속협상에 대한 우려...

사회정의, 평화로운 미래를 위해 싸울 것

한미FTA 저지 범국본, 419 시국선언 발표

이날 시국선언 참가자들은 한미FTA를 저지하고, “민주주의와 사회적 정의, 온전한 주권, 그리고 평화롭고 행복한 미래를 지키기 위해 모든 노력을...

FTA 강행하면서 피해는 지원하겠다?

산업자원부 FTA 피해 대책 공포 예정, 07년 4월 시행

결국 때 맞춰 나온 정부의 ‘FTA 피해 지원 대책’은 “생색내기 정책으로, FTA에 대한 사회적 정당성을 확보하고, 저항을 무마하기 위한 수단...

“비정규법안 강행처리, 국민기만 정권”[1]

노동부는 연구보고서 은폐, 여당은 대화 회피

21일, 국회에서 열린우리당과 한나라당이 비정규 관련 법안의 법안심사소위 통과를 다시 한 번 시도할 예정이다.

인권활동가 6명, ‘전략적 유연성 합의’ 헌법소원 청구

“전략적유연성, 평화주의 원칙 정면으로 위배”

인권운동사랑방, 다산인권센터, 평화인권연대 등 인권단체 소속 인권활동가 6명이 올 초 한국 정부가 주한미군의 기능과 성격 변화를 의미하는 ‘전략...

[논평] '졸속 추진' 논란에 현혹되지 말라[1]

범국본은 한미FTA 저지 싸움의 목표를 분명히 세워야

한미FTA 저지는 한미동맹의 고리를 끊는 전 사회구성원의 실천이 되어야 하며, 노무현정권이 추진하는 자유무역협정 자체를 중단시키는 투쟁 기조를 ...

남미는 ‘민중무역협정’ 논의[1]

[한미FTA저지특별기획](19) - ‘민중적 대륙 통합’과 ‘민중무역협정’

ALBA는 남미대륙의 ‘민중적 통합’에 관한 보다 총체적인 방향을 제시하고 경제 분야 뿐 아니라 사회와 문화적 교류와 협력, 일국적 분배구조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