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방부·검경·용역 불법행위로 점철된 평택 행정대집행"[1]
인권단체연석회의, 평택 인권침해 조사결과 보고서 발표
“인권단체들은 정부의 평택미군기지 확장 사업이 그 정책적 정당성은 물론이거니와 사업추진과정에서의 정당성 또한 잃어버린 것으로 규정한다”

“인권단체들은 정부의 평택미군기지 확장 사업이 그 정책적 정당성은 물론이거니와 사업추진과정에서의 정당성 또한 잃어버린 것으로 규정한다”


“현재의 문화행위는 정형화되고 시스템화 되어 있어 시민들의 문화 다양성을 훼손하고 있다”며 “문화는 자본주의가 심화될수록 수동적으로 시간을 때우...

법사위에서의 비정규법안 처리가 사실상 연기된 가운데 민주노총이 국회 앞에서 3천여 명의 조합원이 참석한 가운데 총파업 진군 결의대회를 열었다.

장애인당사자 및 인권사회단체로 구성된 420장애인차별철폐공동투쟁단(420공동투쟁단)은 20일 제26회 장애인의 날을 축하하는 행사가 아닌 ‘장애...
21일,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법안심사소위에서 비정규 관련 법안 처리가 강행될 것이 확실시 되고 있는 가운데 민주노총이 “21일 오후 1시부터 무...

경찰이 음식물과 침낭 등 일체의 물품 반입을 금지해 굶주림과 추위에 떨며 밤새 농성한 승무원들은 20일 오전 11시 30분경 투입된 경찰에 의해...
“검찰청 건물에도 들어가지 않고, 밖에서 선전전을 했는데, 무슨 불법 침입이냐. 더 이상 경찰은 비리 범죄자를 보호를 중단하고, 연행 노동자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