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우당은 여전히 희망이 존재한다고 말하고...[6]

[정욜의 Rainbow +action!] 4월22일 동성애자 ‘육우당’ 3주기 추모식을 맞아

육우당이 세상을 떠난 2003년부터 현재까지 청소년 동성애자의 삶과 인권 문제가 집중 조망되고 있고 육우당의 삶은 언제나 청소년 인권문제의 첫머...

“더 이상 시설에 쳐박혀 살고 싶지 않아요”

중증장애인 39명, 활동보조인제도화 요구하며 집단 삭발

“저는 혼자서 할 수 있는 일이 아무 것도 없습니다. 활동보조인을 구할 수가 없어 등하교와 야학에서의 활동보조 모두를 부모님이 맡아 주십니다. ...

한국노총 "외국자본 유치에 적극 협력하겠다"[4]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와 '외자유치를 위한 공동협력 약정' 체결해 논란

"한국노총이 나서서 외국 자본을 유치한다고 해도 일자리가 창출되지 않을 것이며, 노동자들의 처우 개선에 어떠한 효과도 없을 것" "비정규직 양산...

“투표한다고 누가 일당 주나?”

건설노동자 투표권보장 10만 서명운동 돌입

“일용노동자 열에 아홉은 투표를 한 적이 없다. 요즘처럼 건설경기가 위축될 때는 투표포기가 더 심각해진다”라고 전망한다. 또한 “5. 31 지방...

“한미FTA 교육,의료 서비스 개방 없다” 주장의 진실은

국민 사기극, 시장화다 아니다 논란으로 본질 호도 말아야

17일 국정홍보지인 국정브리핑은 외교통상부 유명희 FTA 서비스교섭과장의 말을 빌어 “한미FTA 교육, 의료 서비스 개방은 없을 것”이라고 입장...

민주노동당 531 선거 승리기원, 선대위 공식 출범

꽃다발 증정식 '사랑의 4' 당 구호 넘치는 자리

민주노동당은 서울시장 후보를 포함 광역단체장 후보가 9명, 전국 기초단체장, 광역의원, 기초의원, 기초 비례 의원을 포함하면 654명(여성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