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교조, ‘한미FTA관련 계기 수업’ 진행

외부강사 초빙 특강형태로, 교육부 탄압논란 '교사자율권 침해'일축

정부는 42억의 긴급 예산을 편성하고, 찬성하는 언론들, 사회연론, 정부 조직을 총 가동해 FTA 찬성여론을 만들고 있다. 이 그늘에 묻힌 반대...

어린이날, 전투경찰 앞에선 아이들

5일, 현대하이스코비정규직지회 자녀들 청와대 방문 좌절

어린이들에게 밝고 맑은 세상을 보여줘야 할 5일, 비정규직의 아이들은 전투경찰 앞에 서야만 했다.

모이자, 5.18을 대추리에서[62]

[기고] "5.4대추리항쟁은 결국 승리로 부활할 것이다"

5월 광주는 비극적인 패배로 끝났지만 그 패배를 통해 결국 불사조처럼 살아나 한국의 민주주의와 진보운동의 부활을 가져다줬다. ‘5.4 대추리항쟁...

“저기 있는 군인들이 미군들이야?”[31]

[박수정의 사람이야기](7) - 어린이날, 대추리에서

노무현정권과 폭력으로 평화를 말하는 이 나라는 가슴에 손을 얹고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5월, 파릇파릇 돋아나는 새싹 같은 아이들에게 당신들이 ...

평택, 상황종료가 아니라 이제 시작![2]

범대위 "평택만의 싸움 되면 제2의 광주 될 것"

범국민대책위는 ‘우리의 투쟁은 매일 계속 될 것’임을 강조하며 이날의 대치 상황은 ‘민중의 노래’를 부르며 촛불문화제 참가자들이 해산하면서 마무...

“제2의 전두환, 노무현정권 물러나라”[2]

6일, 동아일보 앞에서 1500여 명 모여 촛불시위 열어

4일과 5일, 평택에서 자행된 경찰과 군대의 폭력에 대해 분노한 시민들이 광화문 동아일보사 앞에 모였다.

KTX승무원들, 강금실 후보 선거캠프 점거 농성

"갈 수 있는 곳은 다 가보았다, 이번이 마지막 농성이 될 것"

농성 중인 승무원 42명은 '열린우리당의 책임있는 해결' 요구가 받아들여질 때까지 농성을 계속한다는 입장이다.

군화발에 짓밟힌 평화의 울부짖음[5]

[취재수첩] 군인이 민간인을 향해 저지른 폭력 현장

이귀남 공안부장은 “방호장비 없이 경비하던 군인”이 경비업무만을 하고 있었다고 밝혔지만 현장은 그렇지 않았다.

군화발 진압! 인권옹호자 무차별 포획 규탄 기자회견[1]

서울대책회의, "국가폭력은 그 자체로 국가 범죄"

4일에 524명, 5일에는 인권운동가 4인과 기자 4인 등 100여 명이 대거 연행되었다. 이에 5월 6일 11시 국방부 앞에서 ‘평택주민 군화...

봄비를 보면서도 낭만에 젖을 수 없는 현실[1]

[기고] 인권으로서의 물과 FTA

물을 먹을 수 있는 기본적인 권리인 인권은 물이 상품이 되는 순간, 인권이 아닌 소비의 능력이 되고 만다. FTA가 모든 것을 상품으로 전화하면...

군·검·경, 청와대·총리실 두둔에 ‘삘’ 받았나[2]

영장청구 40여 명, 군 '곤봉' 지급 공식화

수백 명의 부상자 발생에도, 오히려 강경해지고 있는 경찰, 검찰, 군당국의 방침과 관련해 일각에서는 이번 사태에 대한 청와대와 총리실의 두둔이 ...

[성명] 취재중이던 기자까지 연행, 군과 경찰 제정신인가[6]

'참세상' 홍석만,정영섭, '참소리' 김반지 기자를 즉각 석방하라

이에 엄중히 요구한다. 경찰은 기자들을 즉각 석방하라. 국방부 장관은 5일 대추리에서 자행한 언론탄압에 책임을 지고 공개사과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