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평] 범국본은 노무현정권을 끈질기게 물고늘어져야
사회구성원 모두와 호흡하는 저항의 투쟁네트워크로

한미FTA. 그 거짓말 범벅의 경제학에 대하여[4]
[한미FTA저지특별기획](10) - '한미FTA와 한국사회' 토론회를 다녀와서
FTA의 경제적 효과에 대한 선전과 자유시장주의적 전제, 환상 그리고 시장폭력과 구조조정으로 늘 물질화되는 그 이데올로기적 속성에 대한 논리적 ...

KTX지부, "폭력 진압 책임 끝까지 묻겠다"[2]
철도공사, "KTX승무원들이 화를 자초하고 있다"
"경찰은 체면을 중시하여 면담을 거부하고, 승무원 강제진압을 원하는 이철 사장과 철도공사의 사병 노릇을 했다고 비난받아도 할 말이 없게 됐다"

과학이 어떻게 사회적으로 재구성 되는지...[10]
[이상한 제국의 앨리스](11) - 흑인 전용 심부전 치료제 BiDilⓡ의 탄생
레빈스와 르원틴의 이야기로 끝을 맺고자 한다. “사회주의자로서, 우리는 과학의 상품화 이전 시대로 되돌아가자고 호소하기 위해 과학의 상품화를 비...
인권위, 인권활동가 구속에 대한 유감 표명[1]
"관심과 우려를 갖고 앞으로도 예의주시할 것"
사법당국이 '(두 활동가가)지문날인을 거부하고 묵비권을 행사는 등 반성의 기미가 없다'는 것을 구속 요건으로 내세운 것에 대해 "낙후한 인권의식...
[논평] 범국본은 노무현정권을 끈질기게 물고늘어져야
사회구성원 모두와 호흡하는 저항의 투쟁네트워크로
인권위, “대학교수 당연히 근로자성 인정”

오늘 병노협은 범국본에 왜 가입되지 못했을까[11]
박석운 집행위원장, "대표자만 발언 기회 주겠다” 회의 분위기 경색
병노협의 범국민운동본부 참가 여부 결정은 범국민운동본부 차원에서 결정되어야 할 부분이다. 어느 단위는 되고 어느 단위는 안된다는 결정을 내릴 만...
파견노동자 대폭 증가 추세[1]
국회 계류 중인 파견법 개정안 통과되면 더욱 늘어날 듯
노동부에 따르면 파견근로자 수가 작년에 비해 대폭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28일 노동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최근 파견근로자 증가세에 따라 불법...
“철도공사는 탄압 중지하고 대화에 나서라”
28일 여연, 민우회 등 여성노동단체 성명
한국합섬, 용역경비 즉각 투입위해 계약직으로 고용 물의[2]
경찰도 사측에 우려 표해, 노조 “자신의 치부를 드러낸 것”
한미FTA 저지 싸움, "2라운드 본판 돌입"
270여 개 단체 구성 범국민운동본부 출범
한미FTA 협상 저지를 위한 범국민운동 본부(범국민운동본부)가 28일 출범했다. 영화인들의 스크린쿼터 싸움이 한미FTA 저지 싸움의 서막이었다면...

FTA에 대한 인식의 오류와 손익계산서 산출의 오류
[한미FTA저지특별기획](9) - '국정브리핑 특별기획' 검토와 비판 ⑤
한미FTA는 분명 무역수지적자, 금융투기화와 종속, 공공부문의 민영화와 질적 저하, 농업공황, 영화를 비롯한 문화산업위기, 대미 군사안보 종속의...

“사회변혁을 촉진하는 세계화 운동, 미디어도 함께”
[참세상포럼] 홍석만 참세상 사무처장 인터뷰
진보적 담론을 생산하기 위해 설립된 ‘참세상’은 오는 31일부터 이틀 동안 미국, 스페인, 홍콩 등 대륙별, 언어권별, 매체별 진보언론들을 초청...



![[영상] 현대기아차비정규직 농성..](http://www.newscham.net/data/coolmedia/0/KakaoTalk_20180411_120413041_copy.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