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GM대우 비정규노동자들 창원공장에서 고공농성 돌입
권순만 지회장 "해고자 복직될 때까지 내려가지 않겠다"
권순만 GM대우창원비정규직지회 지회장과 오성범 조합원이 22일 낮 12시 20분경 GM대우 창원공장 내 50여 미터의 철탑 고공농성에 들어갔다.

권순만 GM대우창원비정규직지회 지회장과 오성범 조합원이 22일 낮 12시 20분경 GM대우 창원공장 내 50여 미터의 철탑 고공농성에 들어갔다.

우리운동이 전환적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미래적 의제개발, 대중과의 호흡을 확대하는 노력 외에도 운동공동체의 공통의 인프라를 확충해가는 것이 중요...
21일, 철도노조가 전국확대쟁의대책위원회를 열고 오는 4월 12일 부문파업을 포함한 재파업 일정을 확정했다.
향후 2-3주가 결정적인 시기가 될 것이다. 노동계가 23일 파업에 대한 학생들의 호소에 화답한다면 운동의 역동성은 다시금 강화될 것이다. 많은...
생존을 지키기 위한, 평화를 지키기 위한 ‘업무집행 방해’는 계속될 것입니다. 그러하기 때문에 두 사람의 인권활동가를 잡아 가두는 것으로는 이러...

사회당 좌파와 공산당, 트로츠키주의 좌파 등 정치적 좌파와 노학연대를 주축으로 한 좌파적 사회운동의 전투적 결합은 프랑스 사회와 정치의 지형의 ...
첫 성명 '시청각 미디어 개방의 쓰나미가 다가온다'에서 "민주적 공적영역이면서 자주적 삶, 문화다양성의 보루라고 할 수 있는 시청각 미디어 분야...

31가지 맛을 가지고 있다는 베스킨라빈스는 그 맛을 전국으로 배달했던 31명의 노동자들을 해고했다. 그리고 용역경비를 고용해 불합리한 해고에 항...

21일 오후 2시, 박순호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수석 부지회장이 ‘고용보장’과 ‘노사 직접교섭’을 요구하며 청주 서문대교에 올라가 고공...

20일 새만금 끝물막이 공사장에 어선 50여 척을 몰고 해상으로 나가 공사를 7시간 동안 저지 시켰던 새만금 피해 주민들이 21일 날이 밝자 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