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저지, 누구나 건강하게 살 권리 쟁취 투쟁[2]

[한미FTA저지특별기획](8) - 한미FTA와 의약품, 제약자본이 우리 미래 결정

한국정부가 미국의 요구를 수용하는 것은 미국의 강요, 통상마찰 때문만이 아니다. 노무현정부 스스로 의료산업화 전략속에서 의료의 전면적인 상업화를...

결의문, “노무현에게서 박정희식 파시즘을 느낀다”

26일, ‘비정규직철폐! 한미FTA저지! 범국민대회’ 열려

민주노총 소속 노동자들과 민주노동당, 시민사회단체 회원 1만여 명은 종각타워 앞에서 ‘비정규직 철폐! 한미FTA저지! 범국민대회’를 열었다.

“노조파괴 책동, 민중수탈 중단하라”

26일, 민주노총 ‘전국노동자대회’ 열고 4월 총파업 선포

민주노총은 4월 3일 총파업을 예비하고 있는 가운데, 26일 오후 2시 대학로에서 1만 여명의 노동자들이 모인 가운데 '전국노동자대회’를 열고 ...

GM대우, 물대포 쏘며 농성장 진입 차단[3]

비정규노동자, "더 이상 상급단체 믿지 말자" 도연맹과 갈등

"지금 비정규노동자는 경찰과 사측 뿐만 아니라 GM대우정규직노조, 연맹간부들에게 포위되어 싸우는 것 같다. 26일 민주노총 경남본부가 창원공장...

“시민운동의 독자적 정치세력화” VS “힘 키운 뒤 분가해야”[2]

[한국사회포럼]시민운동과 진보정당의 관계설정, 어떻게 볼 것인가②

“민주노동당의 활동이 오히려 풀뿌리 민주주의와 대립되는 모습으로 가고 있는데, 민주노동당이 단일한 진보정당으로서의 위상을 계속 가져갈 의사가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