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치 공기처럼 우리 주변을 감싸고 있는 성폭력"[3]

[기고] 비극적 죽음에서 일상적 성폭력까지

성폭력은, 심지어 아동 성폭력마저도, 어떤 ‘변태’에 의해서만 일어나는 것이 아니다. 성폭력은 가까운 사람들, 아는 사람들, 아주 평범한 사람들...

농성 2일차 KTX지부, 철도유통-철도공사 항의방문[1]

이철 사장은 면담 않고 자리 피해, 오후 6시 집단 해고 임박

"복귀자들 급여는 어떻게 지급하는가", "월 200만원 임금에 판매는 시키지 않는다는 조건을 내며 회유한다는 말을 복귀자로부터 들었다" 등등 조...

‘친남성적’ 문화에 대한 뼈저린 반성이 안 보인다[9]

[기고] 여성에 대한 몰이해, 보수와 진보 따로 없어

한마디로 ‘부드러운 성품의’ 최 의원이 성추행을 한 것은 ‘죽일 놈의 술’ 때문이다. 성추행을 하는 이유도 가지가지다. “딸 같아서” “친근감의...

터키 청년 '셀림'을 누가 죽였나[2]

공대위, "도망치다 죽고, 숨어있다 죽고, 뛰어내려 죽는" 인간사냥 규탄

"이주노동자들은 이 한국 사회에서 누구보다도 더 피땀흘리며 밤낮으로 열심히 일해 온, 피부색이 다르고 언어가 달라도 17년, 18년씩 함께 살아...

전국의 문화예술인들도 출범

한미FTA저지 문화예술공대위 출범, 다양한 문화행동 대중 사로잡을 터

한미FTA 협상 저지를 외치는 단체들이 더욱 확대되고 있다. 9일 오후 2시 ‘한미FTA 저지와 문화다양성 확보를 위한 문화예술공동대책위원회’(...

KTX지부, 철도공사 사장 면담 요구 무기한 농성 돌입

"문자로 해고 통보하는 횡포, 더 이상 견딜 수 없다"

"모른척 하는 이철 사장을 상대로 '왜 KTX 승무원이 위탁이어야 하느냐', '왜 철도 노동자들을 위탁해서 책임은 지지 않으려고 하냐', '당신...

아드보카트 감독과 국민연금[4]

[강동진의 복지는 죽었다] 비정규직 국민연금 가입자 40% 미만, 평생 불안정

아드보카트 감독은 2월부터 국민연금 가입자로 가입했다고 한다. 국민연금법에 따르면 외국인도 국내에서 소득활동을 하고 있는 경우 국민연금보험료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