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택 대추리와 새만금 갯벌에 생명평화를!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22) - 새만금과 대추리가 만나던 날
5일 오후6시경, 평택미군기지확장 예정지의 한복판인 팽성읍 대추리에 도착했다. 문규현 신부, 김인경 교무, 장영애 선생과 함께 도착하니, 문정현...

5일 오후6시경, 평택미군기지확장 예정지의 한복판인 팽성읍 대추리에 도착했다. 문규현 신부, 김인경 교무, 장영애 선생과 함께 도착하니, 문정현...
아직 2.7km를 통해 바닷물이 거의 예전처럼 유통되고 있다면서 이만큼이라도 터져 있는 것하고 막히는 것하고는 180도 다른 상황이 된다고 말하...

“여성의 사회참여를 지원하기 위해 보육·학령기아동보호·장기간병 등의 돌봄 노동을 사회서비스분야 고용창출로 연계시키고, 비정규직 여성노동자들의 권...

“수 백 만 명의 사람들이 하루하루 인간적인 모멸감을 당하며 죽어가고 있는데, 다른 나라 같으면 폭동이 일어나도 수십 번이 났을 것”
카드회사에 받고 싶으면 집에 있는 것 다 가져가고, 내게 있는 재산 다 가져가라고 했어요. 단 내 인권만은 그대로 두라고 했어요. 이제는 카드회...

이전 반란이 결국 한 엘리트 분파를 다른 엘리트 분파로 대체했을 뿐이라는 사실을 간파했고, 경제 상황이 전혀 호전되지 않았다는 것을 인식한 대중...

철도노조는 1만 7천 명의 조합원이 파업에 참여하고, 1만 명 이상의 조합원들이 산개투쟁에 함께 하고 있었음에도 왜 현장복귀를 선언할 수밖에 없...

한-미 비공식 사전준비협의가 진행되는 6일 오전, 외교통상부 앞에는 ‘협상 중단’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줄을 이었다.
팽성 주민의 저항은 단지 마을 공동체를 지키는 차원을 넘어, 미 제국주의와 한국 정부의 한미동맹에 가공할 위협을 주고, 한미FTA 추진에 발목을...
철도노조가 파업투쟁을 현장투쟁으로 전환한 이후 현장탄압이 이어지고 있다. 철도공사는 “직위해제한 2244명에 대한 징계절차를 진행하고, 파업 손...

376일째 정리해고 철회 및 노동탄압 중단을 요구하고 있는 있는 구미 코오롱 해고자 3명이 6일 오전 5시 30분 구미공장 내 고압송전탑 위에 ...

5시30분 현재 대추초등학교 주변에 있던 병력을 모두 철수, 기지 안으로 돌아간 상태다. 주민들과 지킴이는 다시 정리집회를 하는 등 대추초등학교...

전쟁중이구나... 학교에는 모름지기 학교에 어울리는 장식이 있어야 한다. 운동장 한 가운데 농기계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