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의 이름으로 장애여성의 독립을 말한다”

[38여성의날]장애여성공감 ‘장애여성 독립을 가로막는 물귀신 퇴치작전’

박영희 장애여성공감 대표는 “장애여성의 현실을 얘기하면, 마치 장애여성은 여성도 아니고 사람도 아닌 것처럼 존재하지 않는 사람”이라며 “장애인은...

"철도공사에 직접고용되기 전까진 계속 투쟁합니다"[1]

[철도파업] KTX서울승무지부 2-3일 산개투쟁 동행취재기

어젯밤 6대였던 경찰버스가 밤 사이 10대로 늘어나 있다. 11시 반 쯤 요란한 소리를 내며 경찰 헬기가 낮게 숙소 위를 날았다. 상황실의 긴장...

“결코 포기하지 않고 현장을 지킬 것”

[철도파업] 서울지방본부 용산역에서 결의대회 갖고 현장 복귀

용산역에서는 2000여 명의 철도노조 서울지방본부 조합원들이 모여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 자리에서 김종민 서울지방본부 위원장은 김영훈 철도노조 ...

58개 시민사회단체, “강경 탄압 즉각 중단”

[철도파업] “철도공사와 정부는 교섭을 통해 철도파업 해결해라“

산개투쟁을 진행하고 있는 철도 노조원에 대한 정부의 탄압이 거세지고 있는 가운데 무차별적이고, 불법적인 연행이 이어지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사회단체, 한 목소리로 “철도 파업 지지”[2]

[철도파업] 정부와 공사의 강경 대응에 대해 “문제 해결의 의지 없음” 지적

국가인권위원회가 “긴급성을 감안해 중요한 사안으로 보고 사건 예비조사에 착수할 예정”임을 밝힌 가운데 각계의 규탄 성명도 이어지고 있다.

“비정규직, 정규직 함께 계급적 단결의 최고 단계”[1]

[철도파업] 이철의 철도노조 미조직비정규직특위 위원장 인터뷰

철도노조가 파업 3일째, 산개투쟁 2일째를 맞이하고 있는 3일 오전 철도노조 상황실이 만들어 진 곳에서 이철의 철도노조 미조직비정규특위 위원장을...

자본에 팔아 넘겨진 ‘광장’ 그리고 ‘거리응원’[4]

문화연대, “거리응원과 시청 앞 광장이 돈 놀음 수단인가”

"자본과 언론매체의 진흙탕싸움에 붉은악마와 윤도현도 뛰어들어 거리응원을 열심히 더럽히고 있는 꼴은 참으로 가관인데, 서울시는 시청 앞 광장의 공...

민주노총, 4월로 총파업 유보[2]

국회 일정 따라가기 투쟁에 비판 일어

민주노총이 2월 28일부터 진행했던 총파업을 유보했다. 이는 비정규 관련 법안 3월 2일 본회의 통과 무산에 따라 정해진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