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여 개 노동사회단체, 비정규법안 강행 처리 반대

7일 10시30분 공동기자회견 열어

7일 오전, 30여개 시민사회단체들은 국회 앞에서 공동기자회견을 열고 “진정으로 사회 양극화의 해결을 바란다면 기만적인 비정규 개악안 강행 처리...

"생색만 내는 정부의 비정규법안.. 총파업으로"

민주노총 300여 명 국회 앞 집회, 정치권 법안 처리 시도 규탄

민주노총은 7~9일 열리는 국회 환경노동위원회에서 비정규 관련 법안이 통과되는 것을 저지하기 위해 7일 오전 10시 국회 앞에서 ‘비정규법 날치...

우원식 법안소위장, "합의 우선, 강행 처리 않겠다"

환노위 법안심사소위 회의중, '차별 처우' 관련조항 정부안 대로 합의

11시 15분경 개회한 법안소위에는 민주노동당 의원들이 배석하고 있다. 단병호 의원과 배일도 한나라당 의원 등이 처리 일정에 대해 확인하는 질문...

“부자에게 세금을 서민에게 복지를”[1]

[기고] 상위 계층 직접세 강화로 사회복지 확충해야

참여정부 들어서도 2003년과 2004년에 법인세와 소득세율이 각각 인하됐고 고소득층의 소비품목에 대한 특별소비세도 폐지되는 등 지속적인 감세정...

정동영,김근태 선대본부 사무실 항의 농성[1]

9시 40분, 비정규직법안 날치기 강행 저지 위해

비정규법안 강행 처리에 맞서 정동영, 김근태 후보 사무실을 점거하고, 비정규법안 강행 처리 중단을 요구하며 면담 요청을 하고 있다.

‘세상을 바꾸자’는 슬로건에서 대안과 미래를 찾는다

[기호2] 한국 사회 발전을 위한 노동조합운동의 정치적 과제

4기 집행부의 사업과 활동은 전 사회적 문제를 이슈화하고, 그것의 주동적인 해결 주체로 나섬으로써 노동운동의 사회정치적 위상을 한 단계 높여냈다...

국민파, 그들이 바꾼 세상 : '세상을 바꾸는 투쟁' 전면 비판[6]

[기호1] 한국 사회 발전을 위한 노동조합운동의 정치적 과제

사회적 교섭에 대한 과도한 집착과 조직의 극심한 내분, 민주노동당의 연정론으로 인한 혼란 등, 민주노총 민주노동당의 작금의 혼란은 자본주의에 정...

"민주노총 여성문제 인식 저급"[2]

[좌담] 민주노총 4기 임원 보궐선거 여성할당부위원장

민주노총 4기 임원보궐선거가 막바지로 접어들고 있다. ‘참세상’은 이번 선거를 맞이해 여성할당부위원장 후보들과 함께 좌담회를 기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