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혁언론, 유시민에 남다른 애정[1]

[언론의재구성](54) - 유시민 보건복지부 장관 내정자에 보도 태도

진보진영이든 보수진영이든 보건복지부 장관으로서의 유시민 내정자에 대한 자질검증은 혹독했다. 그러나 개혁언론으로 표상되는 오마이뉴스와 한겨레의 유...

"미군에 두 번 쫓겨나는 수모를 겪다니!"[1]

팽성읍 대추리 여든아홉 조선례 할머니의 기구한 인생을 듣다

정월대보름을 맞아 대추분교에서는 평택미군기지확장 반대를 외치는 3차 평화대행진 집회가 열리고 있다. 대추분교 뒤쪽 언덕에 전봇대에 기대어 집회장...

열손가락 지문을 9세부터 찍는다고?

[윤현식의 내맘대로] 언제나 눈가리고 아웅하는 행정자치부

이제 만 9세가 되는 우리 어린이들에게 열손가락 지문을 찍게 한다는 것은 생각만 해도 끔찍하다. 전국민을 대상으로 하는 열손가락 지문날인제도가 ...

다시, ‘노동강도 저하’를 위하여

[해미의 당장멈춰] 노동안전보건 투쟁의 공감대와 주체 확대해야

이런 시기 다시 ‘노동강도’에 대한 문제제기는 예방투쟁과 보상투쟁의 변증법적 발전을 위해 대단히 중요하다. 그리고 우리가 이야기하는 노동강도는 ...

계급정당 건설의 토대 구축에 나서는 노동자의힘

[인터뷰] 장혜경 대표, "2008년까지 계급정당 주체 형성"

좌파운동이 대중으로부터 외면받기 시작한 것은 어제오늘 일이 아니지만 노동자의힘 역시 뭔가 다른 정치에 대한 메시지는 빠진 채 '계급정치 프로젝트...

올해도 조개잡고 내년에도 조개잡자

[주용기의 생명평화이야기](15) - 새만금갯벌을 살려 주세요

"오늘 맹렬하게 방조제를 막으로고 하는 2.7km 터진구간을 가 보았다. 이를 막기 위해 수많은 산들이 죽어가고 있음도 알았다. 2.7km에 우...

'슈프링어 제국'의 무너진 꿈

[정대성의 독일통신](4) - 독일 최대 신문·출판 그룹의 TV 방송 합병 시도 실패

언론권력이건 정치권력이건 권력 자체의 속성은 사실 위험한 것이다. 형식만 다를 뿐 모든 권력은 '억압'의 본질을 담고 있고, 모든 억압은 '저항...

민주노동당, 기호 2번 문성현 후보 당선[7]

"통합을 제일의 기치로 노력하겠다"

총투표자 31150명 참가한 이번 투표에서 기호 1번 조승수 후보는 14315(46.38%)를, 기호 2번 문성현 후보는16,547(53.62%...

교수단체, 강정구 교수 직위해제 철회 요구

10일 교수단체, 강정구 교수 직위해제 효력정지 가처분 탄원서 제출

“학술적 쟁점과 관계 없는 문제”라며 “기업도 파업할 수 있다며 이수영 경총 회장이 밝혔듯이 핵심은 연구자의 결과에 대한 사회적 주류 여론과 다...

[7신 0:30]민주노총 대의원대회 결국 연기[7]

21일 임시대의원대회 소집, 비대위는 사퇴하기로

민주노총 36차 정기대의원대회는 단 한 가지의 안건도 처리하지 못하고 마치게 됐다.

돈이면 모든 게 해결된다?!

[장귀연의 세상뒤집기] 나는 강헌 오빠보다 건희 오빠가 훨씬 더 싫다

‘국민께 사죄를 드리며’ 8000억을 내놓는다면서, 뭘 사죄하겠단 얘기는 없다. 8000억으로 모든 문제를 싸그리싹 쓸어 버리겠다는 생각.

다시 대기업의 횡포에 자리 내주나[4]

[김정명신의 학부모의힘] 2006, 교복 공동구매 중간 결산

지난 2000년 초부터 시작된 교복 공동구매로 된서리를 맞은 대기업과-SK스마트, 제일모직 아이비, 엘리트, 신생업체인 스쿨룩스들이 공동구매 운...

심상정, “가진 자의 오만의 극치”[1]

이수영 경총회장 “민주노총 파업하면 기업들도 파업”에 비판 이어져

이수영 경총 회장이 비정규 관련 법안 처리 관련해 “민주노총이 파업을 공언하는 상태가 지속된다면 기업인들이 공장 문을 닫고 한국을 떠나는 말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