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린쿼터, ‘영화 개봉 일’ 축소만의 문제 아니다.[11]

[기자의 눈] 한국, 개방형 통상 국가 정책에서 비롯된 문제

더욱 더 스크린 쿼터 축소의 문제를 영화인들만의 문제로 국한 시켜, 상영 일 수 조정으로만 한정해서 안되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다.

정부, 미국산 쇠고기 수입재개 왜 하는가?

보건의료단체연합, “수입재개는 국민생명을 포기하는 행위”

24일 일본정부는 미국 수입 쇠고기에서 광우병 특정위험물질(SRM)을 발견, 미국산 쇠고기 수입을 전면 중단했다. 캐나다에서 광우병 소가 발견되...

영화계, "뒤통수 맞았다"

스크린쿼터제 사수 투쟁 벌일 터

정지영 영화인대책위 공동대책위원장은 “뒤통수를 맞은 거 같아 무슨 말부터 꺼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문을 열었다.

시멘트 바닥에서 설을 맞이하다[2]

한국화인케미칼노조, 진지하고 성실한 대화 한 번만이라도

회사와 진지하고 성실하게 교섭 한 번 해보는 것이 소원이다. 지난 11월 3일 총파업이 들어가기 전까지 임금협상 11차례, 단체협상 8차례를 하...

“환자를 외면하는 돈벌이 병원이 되지 않기 위해”[1]

25일 세종병원지부 총파업 4일째, 보건의료노조 연대집회 진행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 세종병원지부가 사측의 노조말살 기도에 맞서 전면 총파업에 들어간 지 4일 째를 맞이한 25일, 부천 세종병원 앞에서는 전국보...

“영화스탭이 근로자가 아니라면, 사업자인가?”[1]

‘영화산업 노사발전과 영화노동자 처우개선을 위한 프로그램 제작발표회’ 열려

“혹자는 영화스탭들이 도제시스템 하에서 수련생의 지위에 있다고 반박할 수 있을지 모르나, ‘모든 영화스탭이 수련생인가’라는 질문에는 답하기 곤...

노무현, "국민이 반대하는 일 하지 않겠다"

증세 논란 종지부, 구체내용 사라진 '해명'용 신년 기자회견

노무현 대통령은 "국민이 원치 않는 증세는 하지 않는다"며 증세와 관련한 논란의 종지부를 찍었다. 또한 부동산 대책에 대한 의지를 강하게 내비쳤...

금속노조, 하이닉스 문제 해결에 전력 방침

대전충북지부 총파업, 24일 하이닉스 본사 앞 상경투쟁 벌여

박순호 수석부지회장은 "우리는 사측과의 대화를 원하고 있을 뿐, 힘이 부족해서 참아온 것이 아니"라면서 "더이상 당하고만 있지는 않을 것"이라고...

외국자본의 하수인인가? 오리온전기 169명 연행[2]

국무조정실은 면담 약속, 경찰은 조합원 연행

정부에서 면담을 하자고 해서 올라왔는데, 공권력을 동원해서 연행하는 것은 상식적으로 이해가 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