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경찰청 앞, ‘살인정권 규탄 기자회견’조차 막아[1]

“무릎 꿇고 사죄해도 시원찮을 판에 기자회견조차 막는 뻔뻔함”

전용철범대위는 1시 경찰청 앞에서 ‘허준영 경찰청장 사퇴 및 노무현 대통령의 공식적 사과’를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할 예정이었던 것을 경찰이 ...

시민사회단체, “정부는 한국투쟁단의 안전귀국 보장해야”[2]

19일 외통부 앞에서 기자회견 열고 한국정부의 불성실한 대응 규탄

17일 오후 4시(현지시간), 홍콩에서 반WTO 집회에 참여했던 한국민중투쟁단이 아직도 홍콩경찰 측에 구금되어 있는 상황에서 한국 외교통상부를 ...

"설마 서울대 교수가 거짓말을 하랴"[4]

황우석 파동의 정치지형

황우석 교수는 영롱이에 관해 논문을 쓰지도 않았고, DNA 검사도 하지 않았고, 심지어 사진조차 제대로 찍어두지 않았다. 그러니까 황우석 교수가...

"이주노동자들은 쓰다 버리는 물건이 아니다"

18일 '세계이주노동자의 날 기념대회' 열려

“만약 네팔 정부가 한국인 노동자들을 범죄자로 몰고, 한국 정부와 같이 그들을 탄압한다면 한국 정부는 어떻게 하겠는가”

황우석 지원 예산이면 당장 혈액질환자 고통 던다[3]

[황우석사태진단](4) - 황우석 사태와 첨단의학기술

본인이 백혈병 환자이기도 한 건강세상네트워크 강주성 대표의 말에 따르면, 지금 당장 300억 원을 투입하면, 골수이식이 필요한 대부분의 환자에게...

뺨 때리고, 군화발로 걷어 차고, 사지 들려 끌려가고[5]

[사례1] 홍콩경찰, 인권탄압 있었다

아무 일도 없었다던 홍콩 경찰의 인권탄압과 관련해 그녀들이 입을 열었다. 18일 밤 9시 30분 방면 예정이었던 한국여성들은 하루를 넘긴 새벽 ...

홍콩경찰 172명 한국여성 방면 예정[1]

'경찰에 대한 가혹행위'에 초점으로 조사 진행 중

조환복 주 홍콩주재 총영사는 "홍콩 경찰 폭행과 기물 파손이 가장 큰 문제로 판단하는 것 같다. 여성들의 경우 앞서 나선 경우가 없기 때문에 먼...

홍콩 당국, 전농과 민주노총 숙소 경찰 배치[3]

추가 연행 시도와 연행자 구속 여부 확정할듯

현재 전농과 민주노총 숙소에는 경찰이 배치해 놓고, 추가 연행해 조사하겠다는 입장을 밝혀와 집회 현장이 아닌 곳에서도 한국인이거나 한국민중투쟁...

연행자 석방하고, 안전 귀국 보장하라[1]

한국민중투쟁단 인권 침해 문제 제기

집회 과정에서 부상을 당해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민중투쟁단이 기습 연행됐고, 18일 새벽 3시 경부터 시작된 연행과정이 오전 10시까지 진행되는...

폐막 WTO각료회의, 저녁 7시 HOD 회의가 관건[1]

회의일정 수시 변동, 늦어진 HOD 회의 타결 가능성 시사

현재 알려진 일정에 따르면 새벽 그린룸 회의에서 논의된 내용을 오후 3시 경 미흡여부와 상관 없이 문안으로 배포하고, 각 국이 이 문안의 검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