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아펙을 반대합니다[1]

국민행동, 11/9 서울역 선전전 장면

날씨는 추워졌지만 '아펙(APEC) 반대' 유인물은 '쏙쏙' 시민들의 품으로 들어간다.

투기자본 대주주, 인력 조정에 맞서 싸운다

[인터뷰] 김정규 하나로통신노동조합 위원장

창립 7년차, ADSL을 첫 시장화에 성공한 독보적인 IT 업체였다. 그러나 2003년 유동성 위기를 겪던 하나로텔레콤은 이례적인 소액주주 운동...

"그룹 본사인 아세아시멘트가 책임져라"

10일 '불법파견 철폐와 기륭전자분회 투쟁 승리를 위한 공동대책위원회' 발족

10일 오전 10시 기륭전자 앞 길가, 민주노총, 민주노동당, 한국노총, 불안정노동철폐연대와 사회진보연대를 비롯한 시민사회단체들로 구성된 '불법...

노무현이 '세계화에 의해 낙오된 사람들의 지지자' 래요

[기자의눈] 노무현 외신 지국장 간담회 발언, 노무현-차베스 닮은꼴?

워싱턴포스트는 "한국은 수출강국으로 자유무역의 선봉으로 인식되고 있지만 노무현 대통령은 자신의 나라에서도 세계화에 의해 낙오된 사람들의 지지자로...

조합원을 만날 수 없는 후보들[3]

손보 선관위 '지부 결정 존중 어쩔 수 없어' 공정성 시비 일축

선관위원장의 '손보노조적 특성'에 기인한 해명에도 불구하고 손보노조의 선거를 둘러싼 선관위의 공정성 시비 논란 시비는 계속 될 것으로 보인다.

‘보조’를 넘어 당당한 노동자로

학교비정규직, 공공부문비정규직 중 절반이지만 근속인정도 안 되

학교에는 선생님과 학생 만이 있는 것이 아니다. 학교에는 교육을 위해 함께 일하는 수많은 사람들이 있다.

'쌀비준 강행시, 사상초유 대농민투쟁 부산에서'

전농 정부,국회에 경고하는 내용 담은 성명 발표

기어이 농민들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쌀협상 비준안을 강행 통과시킨다면, 부산 APEC 회담은 돌이킬 수 없는 사태에 직면할 것임을 정부와 국회에 ...

제주특별자치도법 공청회는 일단 막아냈고

병노협, 노동사회단체 회원들 단상 점거, 공청회 무산

공청회 좌장을 맡은 양영철 교수는 "공청회에 관심을 가져주어 고맙다. 오늘 공청회는 종료하겠다"고 말하며 사실상 공청회 무산을 선언했다. 공청회...

노동영화, 자본에 경고하다

11월 15일부터 20일까지 서울아트시네마에서

자본의 세계화는 여전히 진행중, 노동자 민중의 투쟁과 변혁의 과정도 여전히 진행중, 노동미디어 운동은 새로운 돌파구를 만들기 위해 암중모색중. ...

"문화다양성 협약, 첫번째 비준국 되도록"

문광위소속 4당의원 '06년 2월 임시국회' 비준다짐 밝혀

문화다양성 협약 국내 국회 비준을 다짐하는 문화관광위원회 소속 4당 의원들의 공동성명 발표가 9일 국회에서 열렸다. 이날 기자회견의 분위기는 한...

"우리 아메리카 민중들이 FTAA를 매장했다"

[기고] 4-5일, 전미자유무역지대 미주정상회담 결렬, 반세계화운동의 쾌거

신자유주의와 자유무역협정의 확산을 아메리카 전대륙에 강제하려던 부시정권의 신자유주의 프로젝트는 이번 아르헨티나 마르델플라타 정상회담에서 다시 한...

“‘둘둘플랜’, 이름부터 바꿔라”

여성단체, “정부의 ‘저출산 종합대책’ 먹을 것 없는 종합선물세트”

한국여성단체연합 등 35개 여성단체들이 모여 “둘둘플랜, 이름부터 바꿔라”며 정부의 이번 출산장려 정책을 비판하고 나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