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전국활동가대회’에서 만난 사람들
아래로부터의 혁신과 민주노조 정신 복원 한 목소리
현재 민주노총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현장 활동가들은 어려운 것을 주문하지 않았다. 그들은 한 목소리로 “아래로부터의 혁신”을 이야기 ...
현재 민주노총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한 방법으로 현장 활동가들은 어려운 것을 주문하지 않았다. 그들은 한 목소리로 “아래로부터의 혁신”을 이야기 ...
전태일 열사가 다시 청계천 5가 평화시장 앞에 섰다. 비록 차가운 동상으로 청계천에 섰지만 그의 심장은 여전히 노동자들의 가슴 속에서 뛰고 있다...
노동문화 활동가들이 민주노조를 혁신하고 하반기 총파업 투쟁을 사수하기 위해 나섰다.

말도 많고 반대도 많은 제주특별자치도 공청회가 11일 서울, 제주에서 동시에 강행 진행됐다. 지난 9일 제주도민들에 의해 실력 저지된 바 있는 ...

전국공무원노동조합은 12일 기자회견을 갖고 하반기 투쟁에 '본격' 돌입함을 선언했다. 또한 공무원 노조는 14만 조합원들과의 접촉면을 넓혀 현장...

이상학 민주노총 정책연구원장은 "민주노총의 지난 10년 동안의 괄목할 만한 성과에도 불구하고 '출범 이후 최대 위기'라고 불리고 있다"면서 "노...

그는 “연간 30만 명이 돈이 없어 병원에서 치료를 거부당하고 있지만, 미국병원에는 매일 20만개의 침대가 비어있다”며 미국 민간의료체계의 문제...

11일, 서울대 보건대학원에서는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보건의료 관련 활동가들과 진보적 지식인들이 참여하는 국제보건포럼이 시작됐다.

전재환 비대위장은 "현실은 아직 준엄하고 어려운 것 또한 사실"이라며 "엄중한 시기 앞에 다시한번 옷깃을 여미고, 이땅의 소외받는 민중들의 대변...
반자본 운동의 새로운 구상 없이 기존 정치운동 구조와 방식이 온존하는 한 민주노조운동의 혁신이란 구호와 선언에 머무를 가능성이 훨씬 높기 때문이...

정부와 국회가 비정규직 법안 입법을 강행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노동사회단체들이 모여 ‘비정규권리입법 쟁취와 투쟁사업장 승리를 위한...

창원지사에서 일어나고 있는 불승인 남발에 항의면담을 진행하면서 대림자동차와 위아 노동자의 불승인 건에 대해서 지사장의 답변은 "훌륭하신 자문의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