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대위 체제의 민주노총, 하반기 투쟁 어떻게 할까

1일부터 조합원 총투표, 13일 노동자대회 등 당초 일정대로 추진

"하반기에 힘있는 총파업 투쟁을 조직하지 못하면 비정규법안 개악과 노사관계 로드맵을 저지하기 힘들게 될 것이다"라는 우려 섞인 분석이 오히려 설...

"무능력한 정부, 잘난 척 좀 그만하라"[1]

[기자의 눈](1) - '쌀' 국제협상과정에서 발생한 결정적 실수담

표면적으로 드러나 정부의 통상협상 과정을 점검해 본다. 또한 정부가 숨기고자 했으나 결국 드러난 협상들을 살펴본다. 갑자기 의문이 든다. 정부가...

별이 된 조각가 구본주의 싸움은 계속된다[1]

2심 재판 조정 결과 삼성화재 측 사실상 소송 취하

예술가의 노동을 어떻게 평가할 것인가에 대한 논란을 가져왔었던 故구본주 씨와 삼성화재 간의 법적 싸움이 법원의 조정을 통해 종결이 되었다.

"기업에 특혜 주려 지하철 출입계단 철거·인도 축소?"[2]

광진구청, 특정 기업에 특혜 의혹 제기돼

“작년에 이미 노점상을 비롯해 지역주민의 반발에 부딪쳐 광진구청은 계단철거 계획을 철회하고, 대신 구름다리를 건설했다”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현대하이스코 농성노동자 크레인에서 내려와

[8신] 현재 순천경찰서에서 조사 중

장작 10시간의 마라톤 협상 끝에 노사 확약서(안)을 마련했다. 확약서에는 "향후 신규채용 및 4조3교대제 도입 등을 통해서 기능과 경영여건등을...

공공연맹, 민주노총 총파업 참가 결의 모아

29일 8천명 참가한 총력결의대회 갖고 총파업 성사 위해 노력키로

△총파업 찬반투표 적극 조직 △11월13일 10만 노동자대회 성사 △11월말 총파업투쟁 성사 △사회공공성 강화와 비정규직 철폐투쟁에 전면적으로 ...

무노조경영, 인권침해, 부패 “삼성, 됐거덩~”

29일 마로니에 공원에서 울려퍼진 “STOP The SamSung”

29일, 대학로 마로니에 공원에서는 삼성의 횡포를 온 몸으로 막겠다는 사람들이 모여 삼성바로보기문화제 ‘삼성, 됐거덩’을 열고 삼성에 대한 다양...

아노아르, "노동허가 된다면 6개월 아니라 6년이라도"

30일 '아노아르 석방! 강제추방 중단 이주노동자투쟁결의대회'

30일 일요일 오후 2시 30분, 예정된 시간보다 30분 늦게 집회가 시작되었다. 서울경기인천이주노동자노동조합이 주최한 '아노아르 위원장 석방!...

하이닉스지회, 1주년 맞아 11월 총력투쟁 선포

28일, 하이닉스매그나칩 사내하청지회 총력투쟁선포 문화제 열어

3일에는 '하이닉스 문제 수수방관하는 이원종 충북도지사 규탄 결의대회'를 연다. 전국노동자대회 전야제가 열리는 12일에는 낮 3시에 충청 지역 ...

'하루 파업'을 '전국 총파업'으로

10월 28일 경기비정규연대 하루파업 현장

하루파업은 노동조합의 공식적인 체계 하에서가 아니라 자발적으로 조직됐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 경기비정규연대의 이같은 시도가 다른 지역, 전국적인...

새로운 현장 정치운동 바램 꿈틀[1]

[특별기획 : 2005년 한국의 노동자](14) - 절망의 현장, 일어서는 노동자(1)

저들이 근거없이 '희망한국21'을 떠들며 노동자의 가슴에 비수를 꽂는 동안, 나는 절망의 현장에서 살아 일어서는 '한국의 노동자'를 만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