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행부 사퇴, 비대위 구성이 가장 상식적 대안'[5]

비상시국토론회, '현체제 유지는 하반기 투쟁을 버리는 것, 정파 구도로 몰지 말라'

현 집행부는 민주노조운동의 정통성과 도덕성을 훼손시키고 있음을 확인하며 '사퇴시켜야 한다'는 입장에 의견을 모았다. 또한 더 적극적으로 하반기 ...

장애여성에게 필요한 '딱 한 평'

13∼16일 나루아트센터, 장애여성공감 전시회 '일평단심' 열려

장애여성들에게는 딱 한 평의 공간이 필요하다. 그녀들에게 필요한 딱 한 평의 공간은 가로, 세로 1.8m로 측정되는 공간이 아니라 독립을 위한 ...

"구로, 그 곳은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

14일, '기륭전자 여성노동자 증언대회' 열려

"구로, 그 곳은 하나도 변하지 않았다" 20여 년전 구로동맹파업을 이끌었던 효성물산 노동조합 전 위원장 김영미 씨는 기륭전자 여성노동자들의 증...

총파업 돌입한 덤프연대, 과천정부청사에서 결의대회[1]

건교부, "불법 사례가 있을 경우 면허취소 등 강력 대응하겠다"

덤프연대의 집계에 따르면 13일 오전 기준으로 총파업투쟁에 결합한 조합원 규모는 6천여 명이며 비조합원까지 더하면 41,000여 명에 이른다.

[논평] 초심으로, 민주노조운동 아래로부터 다시 세워야

정치적, 정책적 활동 펼치는 모든 정파의 노력을 존중하자

점에서 민주노총이라는 권력은 구성과 운영과 실천의 모든 영역에서 조합원으로부터 이루어질 수 있도록 진전된 해법을 찾아야 하며, 정치적, 정책적 ...

'민주노총 현사태에 대한 비상시국토론회' 15일 개최

가맹ㆍ산하조직에서도 '사퇴 촉구' 줄이어

노동사회단체와 현장조직 등 40여 개 단위가 공동주최하게 될 전망이며 △민주노총 지도부의 안일한 대응 규탄 △지도부 총사퇴 문제의식 공유와 대중...

"어느 쪽도 운동의 진정성이 엿보이지 않는다"[18]

[민주노총진단연속기고](3) - 이른바 민주노총 사태에 대하여

한쪽 편에서는 최대한 현 지도부를 유지하려 하고, 다른 편에서는 끌어내리려고 하고.... 유지하면 무슨 수가 있으며, 끌어내리면 또 무슨 수가 ...

쌀협상비준안, 통외통위 상정

18일 공청회 개최 후 전체회의 다시 열어 의결키로

국회 앞에서는 쌀비대위의 농성과 국회 진입 투쟁이 진행된 13일 국회 통일외교통상위원회는 전체회의를 개최, 그간 5차례 상정이 미뤄져 왔던 '쌀...

"민주노총 지도부는 조직적 책임을 지고 자진 사퇴하라"[5]

사무총국 간부 13명, '지도부 총사퇴' 주장하며 집단 사직

이들의 무책임한 태도가 조직에 혼란을 부르고 투쟁에 걸림돌이 될 것"이며 "무엇보다 시급한 일은 땅바닥에 떨어진 조직의 권위와 신뢰를 회복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