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 전시상황 된 부산, 공포분위기 섬뜩[1]

집회마저 봉쇄, 준 전시상황, "아펙 빌미로 한 공안 조성 규탄한다"

국민의 인권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부시와 그 동맹자들의 인권만 지키는 공권력, 공포분위기를 조성하고 시민들을 '들들' 볶아대는 아펙대책, 최소...

시장 자본주의 질서의 인간화 라는 환상[12]

[하현의 미디어비평](3) - 최장집 교수의 "통일 보다 평화"에 대해

최교수는 “이상적인 남북관계는 장기간에 걸쳐 평화공존과 경제협력 관계가 안정적으로 정착되고, 북한이 자족적인 독립국가로서의 지위와 안정성을 갖는...

영덕군, 나도 모르게 부재자 신고 41.4%

반핵국민행동과 지역대책위, 주민투표 당장 중단 요구

11월 2일로 예정되어있는 중저준위방사선폐기물처분장 선정을 위한 주민투표 선거운동 과정에서 불법, 부정 투표 의혹이 점점 확장되고 있다.

"인터넷언론은 밀실이면서 광장이어야"[1]

24일 인터넷언론네트워크 발족 기념 워크샵

인간은 광장에 나서지 않고는 살지 못한다... 광장에 이르는 골목은 무수히 많다... 광장은 대중의 밀실이며 밀실은 개인의 광장이다..

옹색한 경찰, 집회장소 선점해 APEC투쟁 막겠다?[3]

국민행동, "치졸하게 집회 막다 세계적으로 망신당하지 말라"경고

부산에서 늘 집회가 열리는 서면, 시청, 부산역 광장을 포함해, 시민 선전전을 열기 위한 사상, 남천동, 동래, 해운대 일대 등 부산 시내 곳곳...

“참여와 다양성, 사회 진보를 위한”

24일 인터넷언론네트워크 발족

급변하는 뉴미디어환경 속에서 △미디어의 공공성 확대 △진보적, 대안적 정책의 여론화 △사회구성원의 커뮤니케이션 권리 확장을 공동 방향으로 제시하...

"교수노조설립신고서 반려는 차별"

전국교수노동조합, 25일 국가인권위원회 진정

전국교수노동조합은 지난 7일 교수노조 합법화를 위해 노조설립신고서를 노동부에 제출한 바 있다. 그러나 노동부는 설립신고서를 반려했다.

고개 든 색깔론, 다시 '국가보안법 폐지'로

국민연대, "때 아닌 색깔 공방에 더더욱 국보법 폐지 절박"

"자율성을 저해하는 법률이 살아있는 한 한국 사회는 결코 행복 해 질 수 없다" 며 '국가보안법 폐지'의 입장을 밝혔다.

고 민한홍 대책위, 화학노련 지도부의 사과 촉구[1]

한국노총, "산하조직의 비극 막지못해 죄송"

대책위의 주장에 의하면 "노조 결성 이후 화학노련 지도부가 노조 말살을 위해 악착같은 탄압을 자행"했으며 "어떤 사용자보다도 더 악독하게 불법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