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회 및 시위의 자유, 현 주소를 진단한다-⑤(끝)
집시법, 독소조항 전면개정하자
집시법, 독소조항 전면개정하자
"다원성 반영 미흡", 나머지 위원 선정 주목
◆ 촬영/편집 : 참세상뉴스 최원 기자 ◆ 현장: 광화문 교보문고앞 정류장 동영상 보기[클릭] 경찰의 무선 내용 듣기[클릭]
역사는 말한다, "집시법 개정하라"
경찰, 불법집회 전력 이유 집회 금지 통고
27일 3백여 민주·시민·사회단체들은 한 목소리로 전쟁반대를 요구하며 공동성명을 발표한다
파견철폐공대위 50차 수요집회, "파견제는 현대판 노예제도"
'파견.용역 노동자 노동권 쟁취와 간접고용 철폐를 위한 공동대책위' 50차 수요집회 열어
사회단체들 '정부는 미국·아랍간 화해 평화 정착에 나서길'
비정규직 노동자들의 목숨을 건 구호 "죽여! 밟아 묻어! 씨발! 개새끼야!"
- 부패한 지배집단의 금융비리 사건에 부쳐 -
검열반대 공동행동, 28일 '음란 페스티벌'
작업장 '노동자 감시는 인권침해' 확산 계기
목회자 벌금대납, '측은지심 벗어나 장애인 인권에 관심필요'
"허위·위장 집회가 판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