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학생생활기록부 예시를 전시하고 각 항목별로 평가해서 삭제, 1년간 보존, 졸업후 폐기, 50년간 보존의 4가지 방안에 스티커를 붙여 학생생활기록부의 각 항목에 대한 문제제기를 새롭게 해보는 "생활기록부 다시 보기" 프로그램을 진행헀다. 또한 집회 주변을 지나가는 시민들은, "나의 프라이버시 지수 알아보기" 프로그램을 통해서, 자신의 프라이버시가 현재 사회적으로 어느정도 지켜지고 있는가를 알아볼 수 있었다.
대부분의 학교가 개학을 맞이했지만, 아직까지도 네이스와 정보인권의 문제는 해결되지 않고 있다. 정보인권을 위한 촛불은 계속 이어질 것이다.

△ "생활기록부 다시보기" 캠페인

△ 네이스 반대 100만인 서명운동



△ 서울교대 새내기학생들의 문화공연이 이어졌다.

△ 현장에서 만난 어린이. NEIS문제는 이들에게도 예외는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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