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삼성탄원서’ 노조간부 부인 회사와 수의계약

2014년 ‘블라인드’ 교섭 후 M업체와 4년 째 위탁계약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 ‘삼성탄원서’ 노조간부 부인 회사와 수의계약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업체가 삼성 간부 탄원서 제출로 논란을 일으킨 노조 간부 J씨의 부인이 운영하는 M심리상담센터와 4년째 위탁 계약을 맺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계약을 맺은 시기는 2014년 J씨가 삼성 측과 ‘블라인드 교섭’을 끝낸 뒤 6개월 여 만이다. 해당 업체는 삼성전자서비스 협력사로부터 약 연 1억 4천 만 원 씩, 총 5억 여 원을 위탁 사업비로 수령했다.

인공지능이 수집하는 당신의 얼굴 재료

[워커스] 기술문화비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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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더 심각하게 생각해봐야 할 것은 이러한 디지털 이미지와 얼굴 데이터의 범람으로 기술적 감시의 체계가 심화하고 인간의 자유가 제한되는 사회가 온다는 점, 그 너머에 있다. 이제 더는 사람의 이미지를 인식하고 확인하고 해석하는 과정에서 인간의 시각은 불필요하고 무의미해진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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